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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경매 통계 리포트

2026년 6월 전국 법원경매 낙찰 통계 리포트

발행일 2026-07-01 · 작성 10m2 · 자체 수집한 법원 경매 결과 데이터 기준

진행 건수

31,792

전월 27,963건

매각 건수

7,375

전월 6,386건

매각율

23.2%

전월 대비 +0.4%p

낙찰가율 중앙값

59.7%

전월 대비 -0.8%p

6월 데이터 분석

매각이 15% 늘어난 달, 지역 중앙값 급등은 한 사건이 만들었다

분석 기준일 · 5·6월 운영 데이터 조회 기준. 이 본문의 수치는 분석 당시 값으로 고정했습니다. 아래 자동 집계 표는 이후 수집·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6월 경매 결과를 한 문장으로 묶으면 “물량은 15% 늘었는데 비율 지표는 거의 그대로였다”입니다. 진행과 매각이 나란히 늘어 매각율은 소폭 올랐고, 낙찰가율 중앙값은 1%p 안쪽에서 내렸습니다. 그런데 시·도×용도로 좁히면 충남 상가의 중앙값이 한 달 만에 17.9%p 뛰었습니다. 이번 해설은 이 급등이 시장의 변화가 아니라 한 사건의 호실 수십 개가 같은 비율에 팔린 결과라는 점을 사례로 확인합니다.

1. 물량이 늘어난 달, 비율은 제자리

매각·유찰로 집계된 진행 건수는 5월 27,963건에서 6월 31,792건으로 3,829건(13.7%) 늘었습니다. 매각 건수는 6,386건에서 7,375건으로 989건(15.5%) 늘어 진행보다 조금 더 큰 비율로 증가했고, 매각율은 22.84%에서 23.20%로 0.36%p 올랐습니다.

유효 매각 표본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60.4%에서 59.7%로 0.7%p, 평균은 60.1%에서 59.7%로 0.4%p 내렸습니다. 확인 가능한 매각대금 합계는 약 1조 7,273억 원에서 약 1조 9,209억 원으로 11% 늘었는데, 같은 유효 표본의 평균 감정가는 4억 5,788만 원에서 4억 4,468만 원으로, 평균 매각대금은 2억 6,999만 원에서 2억 5,910만 원으로 내렸습니다. 건수가 늘면서 합계는 커졌지만 한 건의 크기는 작아진 달입니다.

진행 건수가 한 달 새 13.7% 늘어난 이유는 이 집계로 알 수 없습니다. 매각기일 배치, 법원별 일정, 연휴 유무가 모두 영향을 주지만 여기에는 입찰자 수나 기일 수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비율 지표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는 점만 확인해 두겠습니다.

2. 토지와 아파트는 그대로, 상가와 오피스텔은 올랐다

용도별 5월 → 6월 비교 · 중앙값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
용도매각 건수매각률중앙값중앙값 변화
토지1,127 → 1,40517.4% → 17.4%37.7% → 37.8%+0.1%p
아파트1,228 → 1,35434.6% → 33.4%80.5% → 80.5%±0.0%p
상가·근린시설787 → 95517.7% → 18.4%46.3% → 49.6%+3.3%p
오피스텔638 → 63125.8% → 26.9%59.0% → 62.1%+3.1%p

토지 매각 건수는 1,127건에서 1,405건으로 25% 늘어 네 용도 중 증가 폭이 가장 컸지만, 매각율은 17.4%로 같고 중앙값도 37.7%에서 37.8%로 제자리였습니다. 아파트도 매각이 126건 늘었지만 진행이 더 늘어 매각율은 34.6%에서 33.4%로 내렸고, 중앙값은 80.5%로 똑같았습니다.

움직인 쪽은 상가와 오피스텔입니다. 상가·근린시설은 매각이 787건에서 955건으로 늘면서 중앙값이 46.3%에서 49.6%로 3.3%p 올랐고, 오피스텔은 매각 건수가 631건으로 거의 같은데 중앙값이 59.0%에서 62.1%로 3.1%p 올랐습니다.

전국 중앙값이 0.7%p 내린 달에 상가와 오피스텔 중앙값은 3%p 넘게 올랐습니다. 전국 수치는 용도 구성이 섞인 평균이어서, 특정 용도의 방향을 전국 수치로 짐작하면 이번 달처럼 반대로 읽게 됩니다. 이 표 역시 동일 물건의 반복 거래를 추적한 가격지수는 아닙니다.

3. 충남 상가 17.9%p 상승, 상위 사분위가 중앙값과 같다

두 달 모두 유효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시·도×용도 그룹 가운데 중앙값 변화 폭이 가장 컸던 곳은 충남 상가·근린시설이었습니다. 36.2%에서 54.1%로 17.9%p 올랐습니다. 표본은 5월 32건에서 6월 96건으로 세 배가 됐습니다.

더 눈여겨볼 것은 분포입니다. 6월 충남 상가의 25~75백분위 범위는 42.0%~54.1%인데, 상위 사분위 값이 중앙값과 같은 54.1%입니다. 표본 96건 중 적어도 4분의 1이 정확히 같은 낙찰가율로 팔렸다는 뜻입니다. 서로 다른 물건이 우연히 같은 비율에 팔리는 일은 드물기 때문에, 한 사건의 여러 호실이 같은 계산식으로 입찰된 결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4번 절의 사례 두 건이 바로 그 사건의 호실입니다.

부산 상가·근린시설은 38.8%에서 55.4%로 16.7%p 올랐습니다. 4월 64.8%에서 5월 38.8%로 급락했던 그룹이 6월에 절반 넘게 되돌린 것인데, 두 달 연속 20%p 안팎으로 흔들린 셈입니다. 대구 상가는 43.6%에서 34.8%로 8.8%p 내렸습니다. 같은 달에 세 지역의 상가 중앙값이 +18, +17, -9%p로 제각각 움직였습니다. 상가는 호실 단위 일괄 사건 하나가 지역 표본을 좌우할 수 있어 시·도 중앙값의 월별 변화를 시장 흐름으로 읽기에 가장 조심스러운 용도입니다.

4. 충남 상가 사례 3건: 같은 사건의 두 호실이 같은 비율에 팔렸다

다음 사례는 충남 상가·근린시설 유효 표본 96건을 낙찰가율 오름차순으로 정렬한 뒤 25%·50%·75% 위치(24·48·72번째)에서 선택했습니다. 낮거나 높은 가격만 골라 제시한 목록이 아니며, 지역 전체를 대표하거나 수익성을 입증하는 사례도 아닙니다.

  1. 홍성지원 2024타경3322 · 물건 1번

    토지 전 407㎡. 감정가 3,109,318,000원, 매각대금 1,300,000,000원으로 낙찰가율은 41.8%였습니다.

    홍성읍 옥암리의 일괄매각 물건으로, 내역 첫 줄은 토지(전 407㎡)이지만 비고에 따르면 여러 목록을 묶어 파는 사건이며 일부 목록은 대지권 미등기 상태입니다. 세 번 유찰돼 최저가가 감정가의 34%였고, 최저가보다 약 22% 높은 13억 원에 매각됐습니다. 다만 사건 기록에는 6월 매각 뒤 8월에 같은 최저가로 변경 기일이 다시 잡힌 것으로 나타나, 이 매각이 그대로 확정됐는지는 법원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2. 천안지원 2023타경2755 · 물건 21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44.5㎡. 감정가 123,000,000원, 매각대금 66,543,000원으로 낙찰가율은 54.1%였습니다.

    천안시 성정동 해피드림 5층 호실입니다. 두 번 유찰돼 최저가가 감정가의 49%였고, 최저가보다 약 10% 높은 금액에 팔려 낙찰가율 54.1%였습니다. 수집 비고는 공란입니다. 비고가 비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권리·점유 문제가 없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3. 천안지원 2023타경2755 · 물건 45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34.02㎡. 감정가 102,000,000원, 매각대금 55,182,000원으로 낙찰가율은 54.1%였습니다.

    같은 사건, 같은 건물의 8층 호실입니다. 감정가는 다르지만 최저가율(49%)과 최저가 대비 프리미엄(약 10%)이 앞 호실과 같아 낙찰가율도 54.1%로 똑같습니다. 비고에는 전세사기특별법에 따라 임차인이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기재돼 있어, 낙찰자가 아닌 임차인에게 넘어갔을 가능성까지 원문으로 확인해야 하는 물건입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사례는 감정가가 다른데 낙찰가율이 소수점까지 같습니다. 최저가에 일정 비율을 얹는 방식으로 여러 호실에 한꺼번에 입찰한 흔적이고, 이런 호실이 충남 상가 표본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면서 지역 중앙값을 54.1%로 끌어올렸습니다. 지역 통계가 크게 움직였을 때는 먼저 같은 사건번호가 몇 건이나 섞여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같은 조건의 결과를 직접 살펴보세요

분석에서 읽은 범위를 결과 조회로 이어갑니다. 기간·용도·지역 조건을 바꾸며 개별 사례의 내역과 비고를 비교해 보세요.

검색 결과에는 가격 통계에서 제외한 금액 누락·이상치 기록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달의 경매 시장 한눈에 보기

2026년 6월에 수집한 전국 법원 경매 결과 중 매각·유찰은 총 31,792건이며, 이 가운데 7,375건이 매각(낙찰)돼 매각율 23.2%를 기록했습니다. 전월과 비교하면 진행 건수는 13.7% 늘었고, 매각율은 22.8%에서 23.2%로 0.4%p 상승했습니다.

유효 표본의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은 평균 59.7%, 중앙값 59.7%로 집계됐습니다. 평균과 중앙값의 차이만으로 감정가 초과 낙찰 여부나 가격 차이의 원인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낙찰가율 중앙값은 전월(60.4%) 대비 0.8%p 하락했습니다.

확인 가능한 매각대금의 합계는 약 1조 9,209억 원입니다. 낙찰가율 집계에 사용한 동일 표본의 평균 감정가는 4억 4,468만 원, 평균 매각대금은 2억 5,910만 원입니다.

같은 지역·용도로 좁혀 본 전월 변화

전국 평균에는 아파트·상가·토지의 구성 변화가 함께 섞입니다. 비교 범위를 같은 시·도와 같은 용도로 좁혀, 두 달 모두 유효한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그룹의 낙찰가율 중앙값을 비교했습니다. 변화 폭이 큰 순서로 최대 5개를 보여줍니다.

비교 그룹 살펴보기: 충청남도 · 상가·근린시설

2026년 5월 36.2%에서 2026년 6월 54.1%로 17.9%p 올랐습니다. 비교에 사용한 표본은 전월 32건, 이달 96건입니다. 이달 낙찰가율의 25~75백분위 범위는 42.0%~54.1%입니다.

이 변화는 두 달에 매각된 서로 다른 물건 집단의 차이입니다. 같은 부동산의 가격 변화나 시세 상승·하락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면적·세부 입지·감정 시점·권리관계는 여전히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물건을 판단할 때에는 아래 사례와 원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 5월 → 2026년 6월 · 표본은 이상치 제외 후 매각 건수
지역·용도전월 표본이달 표본전월 중앙값이달 중앙값변화이달 25~75백분위
충청남도
상가·근린시설
329636.2%54.1%+17.9%p42.0%~54.1%
부산광역시
상가·근린시설
1058338.8%55.4%+16.7%p41.6%~66.8%
전북특별자치도
토지
589542.3%51.9%+9.6%p36.8%~72.9%
대구광역시
상가·근린시설
303443.6%34.8%-8.8%p24.5%~54.3%
대전광역시
단독·다가구
383170.6%63.5%-7.0%p54.3%~79.5%

30건은 작은 표본의 비교를 줄이기 위한 표시 기준이며 통계적 유의성을 보장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변화가 큰 그룹만 선택한 표이므로 전국 시장 전체의 움직임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25~75백분위는 관측 낙찰가율 분포의 가운데 범위이며 예상 낙찰가나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충청남도 상가·근린시설: 실제 낙찰 사례로 확인하기

같은 그룹 안에서도 낙찰가율은 달라집니다. 이달 유효 표본을 낙찰가율 순으로 정렬해 25%·50%·75% 위치의 사례를 뽑았습니다. 특정 물건을 추천하는 목록이 아니며, 각 사례의 비율은 위 표의 보간된 백분위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세 페이지에서 소재지·물건 내역·비고를 대조해 비교 가능한 사례인지 확인하세요. 낮은 낙찰가율만으로 저평가됐다고 판단하지 말고, 감정 시점과 인수 권리·점유 관계를 확인한 뒤 최근 실거래와 비교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지역별로는 경기에서 가장 많은 7,221건이 진행돼 1,734건이 매각됐습니다(매각율 24.0%). 그 다음은 서울(3,520건 진행)입니다.

매각 30건 이상 지역 기준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76.8%)이고, 가장 낮은 곳은 경남(37.5%)입니다. 두 지역의 격차는 39.3%p입니다. 지역별 용도 구성과 감정 시점이 달라, 이 차이를 입찰 경쟁의 차이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중앙값 (진행 건수 상위 10개 시·도, 단위 %)
경기도: 낙찰가율 중앙값 58.3% (매각 1,734건)경기58.3%서울특별시: 낙찰가율 중앙값 72.2% (매각 831건)서울72.2%경상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37.5% (매각 616건)경남37.5%인천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61.6% (매각 710건)인천61.6%부산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59.1% (매각 533건)부산59.1%전라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56.3% (매각 345건)전남56.3%경상북도: 낙찰가율 중앙값 46.8% (매각 387건)경북46.8%충청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54.1% (매각 382건)충남54.1%충청북도: 낙찰가율 중앙값 54.9% (매각 189건)충북54.9%강원특별자치도: 낙찰가율 중앙값 48.9% (매각 223건)강원48.9%
지역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경기도7,2211,73424.0%60.0%58.3%
서울특별시3,52083123.6%75.0%72.2%
경상남도3,35161618.4%43.9%37.5%
인천광역시2,53271028.0%61.1%61.6%
부산광역시2,22153324.0%61.4%59.1%
전라남도1,85234518.6%62.6%56.3%
경상북도1,81638721.3%49.0%46.8%
충청남도1,74038222.0%53.4%54.1%
충청북도1,10518917.1%55.4%54.9%
강원특별자치도1,09622320.3%48.4%48.9%
전북특별자치도99826126.2%60.9%59.1%
제주특별자치도90118820.9%48.2%41.3%
대구광역시80120525.6%57.5%59.6%
울산광역시47410622.4%55.9%58.9%
광주광역시4279321.8%72.0%76.8%
대전광역시40012731.8%63.2%63.1%
세종특별자치시2824716.7%60.7%55.6%

소재지가 시·도 단위로 식별되는 물건 기준입니다. 차량·선박 등 소재지가 주소 형식이 아닌 물건은 지역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용도별 낙찰가율

용도별로 보면 아파트는 4,053건 진행에 1,354건이 매각돼 매각율 33.4%, 낙찰가율 중앙값 80.5%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중앙값(59.7%)과 비교하면 20.8%p 높습니다. 낙찰가율만으로 입찰자 수나 수요의 증감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매각 30건 이상 용도 그룹 중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그룹은 아파트(80.5%), 가장 낮은 그룹은 토지(37.8%)입니다. 용도별 물건 구성과 권리관계가 다르므로 개별 물건의 가치나 유찰 원인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용도 그룹별 낙찰가율 중앙값 (매각 10건 이상, 단위 %)
토지: 낙찰가율 중앙값 37.8% (매각 1,405건)토지37.8%연립·다세대: 낙찰가율 중앙값 62.8% (매각 1,557건)연립·다세대62.8%상가·근린시설: 낙찰가율 중앙값 49.6% (매각 955건)상가·근린시설49.6%아파트: 낙찰가율 중앙값 80.5% (매각 1,354건)아파트80.5%기타: 낙찰가율 중앙값 50.8% (매각 748건)기타50.8%오피스텔: 낙찰가율 중앙값 62.1% (매각 631건)오피스텔62.1%단독·다가구: 낙찰가율 중앙값 53.7% (매각 375건)단독·다가구53.7%차량·중기·선박: 낙찰가율 중앙값 72.5% (매각 350건)차량·중기·선박72.5%
용도 그룹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토지8,0691,40517.4%45.7%37.8%
연립·다세대6,1211,55725.4%62.6%62.8%
상가·근린시설5,19695518.4%48.9%49.6%
아파트4,0531,35433.4%78.6%80.5%
기타3,48374821.5%52.4%50.8%
오피스텔2,34763126.9%63.6%62.1%
단독·다가구1,61337523.2%55.4%53.7%
차량·중기·선박91035038.5%71.3%72.5%

법원 공고의 용도 표기(예: “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를 위 그룹으로 묶어 집계했습니다. 병합 표기 물건은 첫 번째로 일치하는 그룹에 포함됩니다.

아파트 경매 집중 분석

아파트만 떼어 보면(유효 표본 10건 이상 지역)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95.8%), 가장 낮은 지역은 경북(72.9%)입니다. 서울 아파트의 유효 표본 75건은 중앙값 95.8%를 기록했습니다. 감정가 대비 비율은 현재 시세 대비 할인율과 다르므로 최근 실거래와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지역유효 표본 수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경기도35983.4%83.5%
부산광역시13180.4%81.7%
경상남도12369.7%73.8%
인천광역시10274.8%77.5%
대구광역시8376.6%78.6%
경상북도7573.2%72.9%
서울특별시7589.2%95.8%
충청남도6672.1%80.4%
전북특별자치도6279.8%76.6%
광주광역시5878.3%79.4%
전라남도5877.6%78.2%
충청북도4972.2%80.2%
대전광역시3277.6%83.8%
울산광역시2882.2%89.2%
강원특별자치도2873.0%74.0%
세종특별자치시1589.8%90.4%
제주특별자치도782.6%82.2%

감정가·매각대금과 낙찰가율 기준을 충족한 매각 표본입니다. 유효 표본 5건 미만인 지역은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매각 당시 최저가율 분포

감정가와 최저가를 확인할 수 있는 매각 7,374건을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중 4.4%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100% 이상이었습니다. 71.6%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70% 미만이었습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신건 여부나 유찰 횟수를 확정할 수 없으며, 실제 낙찰가·권리관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 물건의 낙찰 시점 최저가율(최저가 ÷ 감정가) 분포 (단위 %)
최저가율 100% 이상: 매각 323건 (4.4%)100% 이상4.4%최저가율 70% 이상 100% 미만: 매각 1,771건 (24.0%)70% 이상 100% 미만24.0%최저가율 50% 이상 70% 미만: 매각 817건 (11.1%)50% 이상 70% 미만11.1%최저가율 30% 이상 50% 미만: 매각 3,194건 (43.3%)30% 이상 50% 미만43.3%최저가율 30% 미만: 매각 1,269건 (17.2%)30% 미만17.2%

법원별 매각 현황 (매각 건수 상위 12곳)

법원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
인천지방법원2,63475028.5%61.3%
수원지방법원1,54242127.3%63.7%
서울남부지방법원1,33834325.6%69.8%
고양지원1,03025024.3%56.7%
부천지원97524725.3%61.9%
동부지원91522624.7%65.6%
대구지방법원88521724.5%56.7%
천안지원70020729.6%61.4%
평택지원90220722.9%52.8%
대전지방법원77720025.7%62.0%
제주지방법원93619921.3%49.5%
성남지원73719826.9%64.8%

개별 사건의 결과는 경매 결과 조회에서 법원·기간 조건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과 한계

  • 대상: Briefauction이 법원 경매 공개 정보에서 자체 수집한 2026년 6월 매각기일의 경매 결과 31,792건(매각·유찰만 포함, 취하·변경 등 제외). 동일 물건도 매각기일이 다르면 별도 건으로 셉니다.
  • 낙찰가율 = 매각대금 ÷ 감정가 × 100으로 원 금액에서 계산합니다. 평균·중앙값 계산 시 감정가 또는 매각대금이 없거나 0인 행, 낙찰가율이 1% 미만·500% 초과인 행은 데이터 오류 가능성이 높아 제외했습니다.
  • 매각율 = 해당 월 매각 건수 ÷ 해당 월 진행 건수(매각+유찰) × 100.
  • 평균 감정가와 평균 매각대금은 낙찰가율 집계와 동일한 유효 표본으로 계산합니다. 매각대금 합계는 양수 금액이 확인되는 매각 건의 합계로, 금액 누락 건은 제외합니다.
  • 최저가율 = 최저가 ÷ 감정가 × 100. 두 금액이 모두 양수인 매각 건만 분포에 포함하며, 구간 비중의 분모도 이 유효 표본 수입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유찰 횟수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유효 표본이 없는 비율은 0% 대신 ‘-’로 표시하고, 추이 차트에서는 선을 끊습니다.
  • 지역 구분은 소재지 첫 어절(시·도) 기준이며, 옛 명칭(강원도·전라북도)은 현재 명칭으로 합산했습니다.
  • 수집 누락·정정 공고 등으로 법원 공식 통계와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흐름 참고용이며, 개별 물건의 입찰 판단은 법원 매각물건명세서 등 원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