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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경매 통계 리포트

2026년 5월 전국 법원경매 낙찰 통계 리포트

발행일 2026-06-01 · 작성 10m2 · 자체 수집한 법원 경매 결과 데이터 기준

진행 건수

27,963

전월 30,567건

매각 건수

6,386

전월 6,801건

매각율

22.8%

전월 대비 +0.6%p

낙찰가율 중앙값

60.4%

전월 대비 +0.5%p

5월 데이터 분석

매각은 줄었는데 비율은 올랐다, 부산 상가는 두 달째 급락

분석 기준일 · 4·5월 운영 데이터 조회 기준. 이 본문의 수치는 분석 당시 값으로 고정했습니다. 아래 자동 집계 표는 이후 수집·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5월 경매 결과를 한 문장으로 묶으면 “물량은 줄었는데 매각율과 중앙값은 조금 올랐다”입니다. 4월과 방향이 반대입니다. 용도별로는 연립·다세대만 매각율과 중앙값이 함께 올랐고, 지역으로 좁히면 비교 그룹 다섯 중 넷이 10%p 안팎 내렸습니다. 그중 부산 상가는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급락인데, 이번 해설은 그 배경에 한 건물의 호실 수십 개가 있다는 점을 사례로 확인합니다.

1. 진행이 매각보다 더 줄어 매각율이 올랐다

매각·유찰로 집계된 진행 건수는 4월 30,567건에서 5월 27,963건으로 2,604건(8.5%) 줄었습니다. 매각 건수는 6,801건에서 6,386건으로 415건(6.1%) 줄어 진행보다 덜 줄었고, 그 결과 매각율은 22.25%에서 22.84%로 0.59%p 올랐습니다.

유효 매각 표본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60.0%에서 60.4%로 0.4%p 올랐고, 평균은 60.4%에서 60.1%로 0.3%p 내려 두 지표가 엇갈렸습니다. 확인 가능한 매각대금 합계는 약 1조 7,485억 원에서 약 1조 7,273억 원으로 1% 줄어, 매각 건수 감소폭(6.1%)보다 훨씬 작게 줄었습니다. 같은 유효 표본의 평균 감정가가 4억 3,908만 원에서 4억 5,788만 원으로, 평균 매각대금이 2억 5,582만 원에서 2억 6,999만 원으로 함께 커졌기 때문입니다. 건수는 줄고 한 건의 크기는 커진 달입니다.

진행 건수가 한 달 새 8.5% 줄어든 이유는 이 집계로 알 수 없습니다. 매각기일 배치와 연휴 유무가 영향을 주지만 여기에는 기일 수나 입찰자 수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매각율 상승을 수요 회복으로 읽을 근거도 아직 없습니다.

2. 연립·다세대만 매각율과 중앙값이 함께 올랐다

용도별 4월 → 5월 비교 · 중앙값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
용도매각 건수매각률중앙값중앙값 변화
연립·다세대1,389 → 1,42221.5% → 23.6%62.0% → 64.0%+2.0%p
아파트1,308 → 1,22834.6% → 34.6%81.2% → 80.5%-0.7%p
토지1,268 → 1,12717.8% → 17.4%38.7% → 37.7%-1.0%p
상가·근린시설846 → 78716.9% → 17.7%44.2% → 46.3%+2.1%p

연립·다세대는 매각 건수가 1,389건에서 1,422건으로 늘면서 매각율이 21.5%에서 23.6%로 2.1%p 올랐고, 중앙값도 62.0%에서 64.0%로 2.0%p 올랐습니다. 네 용도 중 두 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오른 곳은 연립·다세대뿐입니다.

아파트는 매각이 1,308건에서 1,228건으로 줄었고 매각율은 34.6%로 같았는데, 중앙값은 81.2%에서 80.5%로 0.7%p 내렸습니다. 토지는 매각이 141건 줄고 중앙값도 38.7%에서 37.7%로 1.0%p 내려 두 지표가 함께 약해졌습니다. 상가·근린시설은 매각이 59건 줄었지만 중앙값은 44.2%에서 46.3%로 2.1%p 올라, 4월 하락분(5.3%p)의 일부를 되돌렸습니다.

전국 중앙값이 0.4%p 오른 달에 아파트와 토지 중앙값은 내렸습니다. 전국 수치의 소폭 상승은 연립·다세대와 상가가 끌어올린 것이고, 관심 용도가 아파트라면 방향이 반대입니다. 이 표 역시 동일 물건의 반복 거래를 추적한 가격지수는 아닙니다.

3. 비교 그룹 다섯 중 넷이 10%p 안팎 하락, 부산 상가는 두 달째

두 달 모두 유효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시·도×용도 그룹 가운데 중앙값 변화 폭이 가장 컸던 곳은 부산 상가·근린시설이었습니다. 49.4%에서 38.8%로 10.6%p 내렸습니다. 4월에도 64.8%에서 49.4%로 15.4%p 내렸던 그룹이어서, 3월 64.8%와 비교하면 두 달 만에 26%p가 빠진 셈입니다. 표본은 4월 76건에서 5월 105건으로 늘었습니다.

5월 부산 상가의 25~75백분위 범위는 35.2%~50.0%로, 상위 사분위 값이 50%에 그칩니다. 표본의 4분의 3이 감정가의 절반 이하에 팔렸다는 뜻입니다. 4번 절의 사례 두 건이 같은 사건, 같은 건물의 호실로 최저가(감정가의 34%) 근처에서 팔렸는데, 그 사건의 물건 번호가 50번을 넘습니다. 한 건물의 호실 수십 개가 낮은 비율로 한꺼번에 집계에 들어오면 지역 중앙값은 그쪽으로 끌려갑니다. 6월 충남 상가에서는 같은 구조가 반대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부산만의 일은 아니었습니다. 경북 아파트는 77.5%에서 67.2%로 10.4%p 내렸고(표본 83건 → 58건), 전북 토지도 52.7%에서 42.3%로 10.4%p 내렸습니다. 경남 단독·다가구까지 포함하면 비교 그룹 다섯 중 넷이 10%p 안팎 내렸고, 오른 곳은 대구 상가 하나였습니다. 다만 넷 모두 표본이 100건 안팎이거나 그 아래여서, 물건 몇 건의 구성 변화로도 이 정도 움직임은 나올 수 있습니다.

4. 부산 상가 사례 3건: 세 건 모두 최저가에서 2~13% 위

다음 사례는 부산 상가·근린시설 유효 표본 105건을 낙찰가율 오름차순으로 정렬한 뒤 25%·50%·75% 위치(27·53·79번째)에서 선택했습니다. 낮거나 높은 가격만 골라 제시한 목록이 아니며, 지역 전체를 대표하거나 수익성을 입증하는 사례도 아닙니다.

  1. 부산지방법원 2024타경54470 · 물건 15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24.02㎡. 감정가 115,000,000원, 매각대금 40,445,000원으로 낙찰가율은 35.2%였습니다.

    중구 보수동 수목하우스 5층 호실(24㎡)입니다. 세 번 유찰돼 최저가가 감정가의 34%였고, 최저가보다 약 2.5% 높은 금액에 팔렸습니다. 같은 사건의 물건 번호가 50번을 넘어, 한 건물의 호실이 대량으로 나온 사건입니다. 수집 비고는 공란입니다.

  2. 부산지방법원 2024타경54470 · 물건 52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22.7㎡. 감정가 112,000,000원, 매각대금 43,416,000원으로 낙찰가율은 38.8%였습니다.

    같은 사건, 같은 건물의 11층 호실(22.7㎡)입니다. 최저가율은 앞 호실과 같은 34%였지만 최저가보다 약 13% 높게 팔려 낙찰가율은 38.8%였습니다. 같은 건물 안에서도 층과 호실에 따라 프리미엄이 달랐습니다.

  3. 부산서부지원 2024타경113586 · 물건 1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21.94㎡. 감정가 53,000,000원, 매각대금 26,500,000원으로 낙찰가율은 50.0%였습니다.

    사하구 괴정동 청송빌라 2층 호실(21.9㎡)입니다. 두 번 유찰돼 최저가가 감정가의 49%였고, 최저가보다 약 2% 높은 금액에 팔려 낙찰가율은 정확히 50.0%였습니다. 비고에는 오피스텔(주거용)로 이용 중이라고 기재돼 있어, 상가로 분류됐지만 실제 쓰임은 주거에 가까운 물건입니다.

세 사례의 낙찰가율은 35%, 39%, 50%로 다르지만 최저가 대비 프리미엄은 2~13%로 모두 낮습니다. 비율 차이의 대부분은 유찰 횟수에 따른 최저가 단계(34%와 49%)에서 나왔고, 입찰 경쟁은 세 건 모두 약했습니다. 7월 인천 상가 사례에서 유찰이 많을수록 프리미엄이 커졌던 것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같은 상가라도 호실이 대량으로 나온 건물과 단건 물건은 입찰 행태가 다를 수 있으니, 비교 대상을 고를 때 같은 사건의 물건 수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조건의 결과를 직접 살펴보세요

분석에서 읽은 범위를 결과 조회로 이어갑니다. 기간·용도·지역 조건을 바꾸며 개별 사례의 내역과 비고를 비교해 보세요.

검색 결과에는 가격 통계에서 제외한 금액 누락·이상치 기록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달의 경매 시장 한눈에 보기

2026년 5월에 수집한 전국 법원 경매 결과 중 매각·유찰은 총 27,963건이며, 이 가운데 6,386건이 매각(낙찰)돼 매각율 22.8%를 기록했습니다. 전월과 비교하면 진행 건수는 8.5% 줄었고, 매각율은 22.2%에서 22.8%로 0.6%p 상승했습니다.

유효 표본의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은 평균 60.1%, 중앙값 60.4%로 집계됐습니다. 평균과 중앙값의 차이만으로 감정가 초과 낙찰 여부나 가격 차이의 원인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낙찰가율 중앙값은 전월(60.0%)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확인 가능한 매각대금의 합계는 약 1조 7,273억 원입니다. 낙찰가율 집계에 사용한 동일 표본의 평균 감정가는 4억 5,788만 원, 평균 매각대금은 2억 6,999만 원입니다.

같은 지역·용도로 좁혀 본 전월 변화

전국 평균에는 아파트·상가·토지의 구성 변화가 함께 섞입니다. 비교 범위를 같은 시·도와 같은 용도로 좁혀, 두 달 모두 유효한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그룹의 낙찰가율 중앙값을 비교했습니다. 변화 폭이 큰 순서로 최대 5개를 보여줍니다.

비교 그룹 살펴보기: 부산광역시 · 상가·근린시설

2026년 4월 49.4%에서 2026년 5월 38.8%로 10.6%p 내렸습니다. 비교에 사용한 표본은 전월 76건, 이달 105건입니다. 이달 낙찰가율의 25~75백분위 범위는 35.2%~50.0%입니다.

이 변화는 두 달에 매각된 서로 다른 물건 집단의 차이입니다. 같은 부동산의 가격 변화나 시세 상승·하락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면적·세부 입지·감정 시점·권리관계는 여전히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물건을 판단할 때에는 아래 사례와 원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 4월 → 2026년 5월 · 표본은 이상치 제외 후 매각 건수
지역·용도전월 표본이달 표본전월 중앙값이달 중앙값변화이달 25~75백분위
부산광역시
상가·근린시설
7610549.4%38.8%-10.6%p35.2%~50.0%
경상북도
아파트
835877.5%67.2%-10.4%p60.7%~78.3%
전북특별자치도
토지
675852.7%42.3%-10.4%p34.1%~58.4%
경상남도
단독·다가구
393946.6%36.5%-10.1%p28.1%~50.6%
대구광역시
상가·근린시설
333034.4%43.6%+9.2%p26.0%~60.1%

30건은 작은 표본의 비교를 줄이기 위한 표시 기준이며 통계적 유의성을 보장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변화가 큰 그룹만 선택한 표이므로 전국 시장 전체의 움직임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25~75백분위는 관측 낙찰가율 분포의 가운데 범위이며 예상 낙찰가나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부산광역시 상가·근린시설: 실제 낙찰 사례로 확인하기

같은 그룹 안에서도 낙찰가율은 달라집니다. 이달 유효 표본을 낙찰가율 순으로 정렬해 25%·50%·75% 위치의 사례를 뽑았습니다. 특정 물건을 추천하는 목록이 아니며, 각 사례의 비율은 위 표의 보간된 백분위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세 페이지에서 소재지·물건 내역·비고를 대조해 비교 가능한 사례인지 확인하세요. 낮은 낙찰가율만으로 저평가됐다고 판단하지 말고, 감정 시점과 인수 권리·점유 관계를 확인한 뒤 최근 실거래와 비교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지역별로는 경기에서 가장 많은 6,400건이 진행돼 1,390건이 매각됐습니다(매각율 21.7%). 그 다음은 서울(3,333건 진행)입니다.

매각 30건 이상 지역 기준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곳은 대전(71.4%)이고, 가장 낮은 곳은 제주(44.2%)입니다. 두 지역의 격차는 27.2%p입니다. 지역별 용도 구성과 감정 시점이 달라, 이 차이를 입찰 경쟁의 차이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중앙값 (진행 건수 상위 10개 시·도, 단위 %)
경기도: 낙찰가율 중앙값 64.7% (매각 1,390건)경기64.7%서울특별시: 낙찰가율 중앙값 70.5% (매각 877건)서울70.5%경상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45.5% (매각 556건)경남45.5%인천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58.6% (매각 709건)인천58.6%부산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53.7% (매각 572건)부산53.7%경상북도: 낙찰가율 중앙값 46.6% (매각 343건)경북46.6%전라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48.6% (매각 262건)전남48.6%충청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50.0% (매각 255건)충남50.0%충청북도: 낙찰가율 중앙값 52.1% (매각 138건)충북52.1%대구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61.5% (매각 197건)대구61.5%
지역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경기도6,4001,39021.7%61.7%64.7%
서울특별시3,33387726.3%73.4%70.5%
경상남도2,73255620.4%48.6%45.5%
인천광역시2,72670926.0%60.0%58.6%
부산광역시2,03357228.1%55.4%53.7%
경상북도1,62734321.1%48.3%46.6%
전라남도1,56826216.7%53.4%48.6%
충청남도1,43325517.8%51.8%50.0%
충청북도75013818.4%54.8%52.1%
대구광역시72119727.3%63.3%61.5%
광주광역시69114521.0%67.9%70.4%
전북특별자치도67513820.4%58.9%52.9%
제주특별자치도58911219.0%46.3%44.2%
강원특별자치도57010017.5%50.5%48.2%
울산광역시51812023.2%62.4%62.8%
대전광역시45411826.0%70.1%71.4%
세종특별자치시3446719.5%57.5%50.3%

소재지가 시·도 단위로 식별되는 물건 기준입니다. 차량·선박 등 소재지가 주소 형식이 아닌 물건은 지역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용도별 낙찰가율

용도별로 보면 아파트는 3,546건 진행에 1,228건이 매각돼 매각율 34.6%, 낙찰가율 중앙값 80.5%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중앙값(60.4%)과 비교하면 20.0%p 높습니다. 낙찰가율만으로 입찰자 수나 수요의 증감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매각 30건 이상 용도 그룹 중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그룹은 아파트(80.5%), 가장 낮은 그룹은 토지(37.7%)입니다. 용도별 물건 구성과 권리관계가 다르므로 개별 물건의 가치나 유찰 원인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용도 그룹별 낙찰가율 중앙값 (매각 10건 이상, 단위 %)
토지: 낙찰가율 중앙값 37.7% (매각 1,127건)토지37.7%연립·다세대: 낙찰가율 중앙값 64.0% (매각 1,422건)연립·다세대64.0%상가·근린시설: 낙찰가율 중앙값 46.3% (매각 787건)상가·근린시설46.3%아파트: 낙찰가율 중앙값 80.5% (매각 1,228건)아파트80.5%기타: 낙찰가율 중앙값 53.2% (매각 605건)기타53.2%오피스텔: 낙찰가율 중앙값 59.0% (매각 638건)오피스텔59.0%단독·다가구: 낙찰가율 중앙값 54.9% (매각 320건)단독·다가구54.9%차량·중기·선박: 낙찰가율 중앙값 74.4% (매각 259건)차량·중기·선박74.4%
용도 그룹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토지6,4771,12717.4%44.4%37.7%
연립·다세대6,0271,42223.6%63.5%64.0%
상가·근린시설4,45478717.7%49.0%46.3%
아파트3,5461,22834.6%78.8%80.5%
기타2,91960520.7%54.4%53.2%
오피스텔2,47463825.8%59.1%59.0%
단독·다가구1,36032023.5%56.7%54.9%
차량·중기·선박70625936.7%74.0%74.4%

법원 공고의 용도 표기(예: “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를 위 그룹으로 묶어 집계했습니다. 병합 표기 물건은 첫 번째로 일치하는 그룹에 포함됩니다.

아파트 경매 집중 분석

아파트만 떼어 보면(유효 표본 10건 이상 지역)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100.0%), 가장 낮은 지역은 경북(67.2%)입니다. 서울 아파트의 유효 표본 73건은 중앙값 100.0%를 기록했습니다. 감정가 대비 비율은 현재 시세 대비 할인율과 다르므로 최근 실거래와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지역유효 표본 수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경기도33082.2%83.0%
경상남도13770.9%73.3%
부산광역시12679.0%79.4%
인천광역시11873.0%75.7%
대구광역시7980.7%81.5%
서울특별시7396.6%100.0%
경상북도5868.8%67.2%
광주광역시5676.5%79.2%
충청남도5371.2%79.5%
전라남도4474.7%78.3%
대전광역시3782.1%82.5%
울산광역시3280.2%78.6%
전북특별자치도2981.5%82.8%
충청북도2778.8%80.5%
세종특별자치시1388.6%88.3%
강원특별자치도1384.4%85.4%

감정가·매각대금과 낙찰가율 기준을 충족한 매각 표본입니다. 유효 표본 5건 미만인 지역은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매각 당시 최저가율 분포

감정가와 최저가를 확인할 수 있는 매각 6,386건을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중 4.4%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100% 이상이었습니다. 71.5%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70% 미만이었습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신건 여부나 유찰 횟수를 확정할 수 없으며, 실제 낙찰가·권리관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 물건의 낙찰 시점 최저가율(최저가 ÷ 감정가) 분포 (단위 %)
최저가율 100% 이상: 매각 284건 (4.4%)100% 이상4.4%최저가율 70% 이상 100% 미만: 매각 1,539건 (24.1%)70% 이상 100% 미만24.1%최저가율 50% 이상 70% 미만: 매각 805건 (12.6%)50% 이상 70% 미만12.6%최저가율 30% 이상 50% 미만: 매각 2,688건 (42.1%)30% 이상 50% 미만42.1%최저가율 30% 미만: 매각 1,070건 (16.8%)30% 미만16.8%

법원별 매각 현황 (매각 건수 상위 12곳)

법원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
인천지방법원2,77473026.3%60.4%
서울남부지방법원1,62449730.6%69.1%
수원지방법원1,35535125.9%64.8%
부산지방법원89529132.5%53.2%
고양지원1,16827823.8%60.9%
광주지방법원1,25923018.3%63.8%
대전지방법원87720923.8%62.3%
대구지방법원89320723.2%56.1%
부산서부지원73119626.8%56.7%
부천지원86317920.7%65.2%
울산지방법원77317823.0%62.0%
창원지방법원70317725.2%52.6%

개별 사건의 결과는 경매 결과 조회에서 법원·기간 조건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과 한계

  • 대상: Briefauction이 법원 경매 공개 정보에서 자체 수집한 2026년 5월 매각기일의 경매 결과 27,963건(매각·유찰만 포함, 취하·변경 등 제외). 동일 물건도 매각기일이 다르면 별도 건으로 셉니다.
  • 낙찰가율 = 매각대금 ÷ 감정가 × 100으로 원 금액에서 계산합니다. 평균·중앙값 계산 시 감정가 또는 매각대금이 없거나 0인 행, 낙찰가율이 1% 미만·500% 초과인 행은 데이터 오류 가능성이 높아 제외했습니다.
  • 매각율 = 해당 월 매각 건수 ÷ 해당 월 진행 건수(매각+유찰) × 100.
  • 평균 감정가와 평균 매각대금은 낙찰가율 집계와 동일한 유효 표본으로 계산합니다. 매각대금 합계는 양수 금액이 확인되는 매각 건의 합계로, 금액 누락 건은 제외합니다.
  • 최저가율 = 최저가 ÷ 감정가 × 100. 두 금액이 모두 양수인 매각 건만 분포에 포함하며, 구간 비중의 분모도 이 유효 표본 수입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유찰 횟수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유효 표본이 없는 비율은 0% 대신 ‘-’로 표시하고, 추이 차트에서는 선을 끊습니다.
  • 지역 구분은 소재지 첫 어절(시·도) 기준이며, 옛 명칭(강원도·전라북도)은 현재 명칭으로 합산했습니다.
  • 수집 누락·정정 공고 등으로 법원 공식 통계와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흐름 참고용이며, 개별 물건의 입찰 판단은 법원 매각물건명세서 등 원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