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전국 법원경매 낙찰 통계 리포트
발행일 2026-05-01 · 작성 10m2 · 자체 수집한 법원 경매 결과 데이터 기준
진행 건수
30,567
전월 29,156건
매각 건수
6,801
전월 6,820건
매각율
22.2%
전월 대비 -1.1%p
낙찰가율 중앙값
60.0%
전월 대비 +1.2%p
4월 데이터 분석
상가 중앙값 5.3%p 하락, 대전 아파트 급등은 제자리 복귀
분석 기준일 · 3·4월 운영 데이터 조회 기준. 이 본문의 수치는 분석 당시 값으로 고정했습니다. 아래 자동 집계 표는 이후 수집·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4월 경매 결과를 한 문장으로 묶으면 “진행은 늘고 매각은 그대로여서 매각율은 내렸지만, 낙찰가율 중앙값은 올랐다”입니다. 용도별로는 상가 중앙값이 5%p 넘게 내려 가장 눈에 띄고, 지역으로 좁히면 대전 아파트가 17.4%p 올라 비교 그룹 중 변화가 가장 큽니다. 그런데 이 급등은 4월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3월이 이례적으로 낮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해설은 큰 변화 폭을 봤을 때 전월 값이 정상이었는지 먼저 확인하는 순서를 사례로 보여줍니다.
1. 진행은 4.8% 늘고 매각은 제자리
매각·유찰로 집계된 진행 건수는 3월 29,156건에서 4월 30,567건으로 1,411건(4.8%) 늘었습니다. 매각 건수는 6,820건에서 6,801건으로 19건 줄어 사실상 같았습니다. 분모만 커진 셈이어서 매각율은 23.39%에서 22.25%로 1.14%p 내렸습니다.
반면 유효 매각 표본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58.8%에서 60.0%로 1.2%p, 평균은 59.7%에서 60.4%로 0.7%p 올랐습니다. 확인 가능한 매각대금 합계는 약 1조 8,725억 원에서 약 1조 7,485억 원으로 7% 줄었는데, 매각 건수가 같은데 합계가 줄었다는 것은 한 건의 크기가 작아졌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같은 유효 표본의 평균 감정가는 4억 6,682만 원에서 4억 3,908만 원으로 6% 내렸고 평균 매각대금도 2억 7,352만 원에서 2억 5,582만 원으로 내렸습니다.
감정가가 작은 물건이 더 섞인 달에 비율 중앙값이 올랐으니, 이것을 ‘경매 가격이 올랐다’로 읽기는 어렵습니다. 두 달에 팔린 물건 집단의 차이이고, 이 집계에는 입찰자 수나 같은 물건의 시세 변화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2. 상가 중앙값 5.3%p 하락, 연립·다세대는 매각율 3.3%p 하락
| 용도 | 매각 건수 | 매각률 | 중앙값 | 중앙값 변화 |
|---|---|---|---|---|
| 아파트 | 1,234 → 1,308 | 34.9% → 34.6% | 81.8% → 81.2% | -0.6%p |
| 연립·다세대 | 1,419 → 1,389 | 24.8% → 21.5% | 63.3% → 62.0% | -1.3%p |
| 상가·근린시설 | 813 → 846 | 17.1% → 16.9% | 49.5% → 44.2% | -5.3%p |
| 오피스텔 | 557 → 639 | 23.4% → 24.3% | 58.8% → 59.4% | +0.6%p |
상가·근린시설은 매각이 813건에서 846건으로 조금 늘었는데 중앙값은 49.5%에서 44.2%로 5.3%p 내려 네 용도 중 하락 폭이 가장 컸습니다. 연립·다세대는 진행이 5,727건에서 6,464건으로 13% 늘었는데 매각은 오히려 줄어, 매각율이 24.8%에서 21.5%로 3.3%p 내렸습니다.
아파트는 매각이 1,234건에서 1,308건으로 늘었지만 진행도 늘어 매각율은 34.6%로 비슷했고, 중앙값은 81.8%에서 81.2%로 0.6%p 내렸습니다. 오피스텔은 매각이 557건에서 639건으로 15% 늘면서 매각율과 중앙값이 모두 소폭 올라, 네 용도 중 두 지표가 함께 오른 유일한 용도였습니다.
전국 중앙값은 1.2%p 올랐지만 아파트·연립·상가 중앙값은 모두 내렸습니다. 전국 수치의 상승은 토지와 기타 용도 쪽에서 나온 것이어서, 주거·상업용 물건을 보는 입장에서는 4월이 오히려 약한 달이었습니다. 이 표 역시 동일 물건의 반복 거래를 추적한 가격지수는 아닙니다.
3. 대전 아파트 +17.4%p, 전월이 정상이었는지부터 본다
두 달 모두 유효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시·도×용도 그룹 가운데 중앙값 변화 폭이 가장 컸던 곳은 대전 아파트였습니다. 63.7%에서 81.1%로 17.4%p 올랐습니다. 표본은 3월 52건에서 4월 37건으로 줄었습니다.
그런데 비교 대상인 3월 값이 이상합니다. 3월 전국 아파트 중앙값은 81.8%였는데 대전은 63.7%로 18%p나 낮았습니다. 4월 81.1%는 전국 아파트 중앙값(81.2%)과 거의 같은 값입니다. 즉 4월에 대전 아파트가 특별히 비싸게 팔린 것이 아니라, 3월에 유독 낮은 비율의 물건이 많이 섞였다가 4월에 보통 수준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4월 대전 아파트의 25~75백분위 범위 74.0%~88.7%도 전국 아파트의 통상 범위 안에 있습니다. 변화 폭이 큰 그룹을 봤을 때는 이달 값보다 전월 값이 평소와 달랐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같은 표에서 부산 상가·근린시설은 64.8%에서 49.4%로 15.4%p 내렸습니다. 2번 절의 상가 전국 중앙값 하락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한 그룹이고, 5월에도 10.6%p 더 내려 두 달 연속 급락이 됩니다. 경기 오피스텔은 59.0%에서 70.0%로 11.0%p 올랐는데, 표본이 91건에서 72건으로 줄어든 가운데 나온 상승이어서 물건 구성 변화를 함께 봐야 합니다.
4. 대전 아파트 사례 3건: 모두 최저가보다 16~51% 위에서 낙찰
다음 사례는 대전 아파트 유효 표본 37건을 낙찰가율 오름차순으로 정렬한 뒤 25%·50%·75% 위치(10·19·28번째)에서 선택했습니다. 낮거나 높은 가격만 골라 제시한 목록이 아니며, 지역 전체를 대표하거나 수익성을 입증하는 사례도 아닙니다.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14526 · 물건 1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조 59.97㎡ 도면편철장 제13책제161면. 감정가 120,000,000원, 매각대금 88,803,588원으로 낙찰가율은 74.0%였습니다.
대덕구 석봉동 유락아파트 9층(60㎡)입니다. 두 번 유찰돼 최저가가 감정가의 49%까지 내려갔는데, 최저가보다 약 51% 높은 금액에 팔려 낙찰가율은 74.0%였습니다. 세 사례 중 최저가는 가장 낮았지만 프리미엄은 가장 컸습니다. 수집 비고는 공란입니다.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2378 · 물건 1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84.974㎡. 감정가 328,000,000원, 매각대금 265,880,000원으로 낙찰가율은 81.1%였습니다.
동구 낭월동 남대전이편한세상 9층(85㎡)입니다. 한 번 유찰돼 최저가가 감정가의 70%였고, 최저가보다 약 16% 높은 금액에 팔려 낙찰가율은 81.1%였습니다. 대전 아파트 중앙값과 거의 같은 위치의 사례입니다. 수집 비고는 공란입니다.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675 · 물건 1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벽식구조 59.988㎡. 감정가 173,000,000원, 매각대금 153,484,844원으로 낙찰가율은 88.7%였습니다.
유성구 궁동 자연아파트 5층(60㎡)입니다. 역시 한 번 유찰돼 최저가가 감정가의 70%였고, 최저가보다 약 27% 높은 금액에 팔려 낙찰가율은 88.7%였습니다. 같은 최저가율에서 출발한 앞 사례와 프리미엄이 11%p 차이 납니다. 수집 비고는 공란입니다.
세 사례 모두 최저가 근처가 아니라 그 위 16~51%에서 낙찰됐습니다. 최저가가 감정가의 49%까지 내려간 첫 사례에 가장 큰 프리미엄이 붙은 것은, 가격이 충분히 내려가면 입찰이 몰려 최저가 단계 차이가 상당 부분 메워진다는 뜻입니다. 8월 전남 아파트 사례에서 세 건이 모두 최저가의 104~109%에 머물렀던 것과 대비됩니다. 같은 아파트라도 지역과 시기에 따라 입찰 행태가 다르므로, 최저가율만으로 예상 낙찰가를 역산하면 안 됩니다.
같은 조건의 결과를 직접 살펴보세요
분석에서 읽은 범위를 결과 조회로 이어갑니다. 기간·용도·지역 조건을 바꾸며 개별 사례의 내역과 비고를 비교해 보세요.
검색 결과에는 가격 통계에서 제외한 금액 누락·이상치 기록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달의 경매 시장 한눈에 보기
2026년 4월에 수집한 전국 법원 경매 결과 중 매각·유찰은 총 30,567건이며, 이 가운데 6,801건이 매각(낙찰)돼 매각율 22.2%를 기록했습니다. 전월과 비교하면 진행 건수는 4.8% 늘었고, 매각율은 23.4%에서 22.2%로 1.1%p 하락했습니다.
유효 표본의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은 평균 60.4%, 중앙값 60.0%로 집계됐습니다. 평균과 중앙값의 차이만으로 감정가 초과 낙찰 여부나 가격 차이의 원인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낙찰가율 중앙값은 전월(58.8%) 대비 1.2%p 상승했습니다.
확인 가능한 매각대금의 합계는 약 1조 7,485억 원입니다. 낙찰가율 집계에 사용한 동일 표본의 평균 감정가는 4억 3,908만 원, 평균 매각대금은 2억 5,582만 원입니다.
같은 지역·용도로 좁혀 본 전월 변화
전국 평균에는 아파트·상가·토지의 구성 변화가 함께 섞입니다. 비교 범위를 같은 시·도와 같은 용도로 좁혀, 두 달 모두 유효한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그룹의 낙찰가율 중앙값을 비교했습니다. 변화 폭이 큰 순서로 최대 5개를 보여줍니다.
비교 그룹 살펴보기: 대전광역시 · 아파트
2026년 3월 63.7%에서 2026년 4월 81.1%로 17.4%p 올랐습니다. 비교에 사용한 표본은 전월 52건, 이달 37건입니다. 이달 낙찰가율의 25~75백분위 범위는 74.0%~88.7%입니다.
이 변화는 두 달에 매각된 서로 다른 물건 집단의 차이입니다. 같은 부동산의 가격 변화나 시세 상승·하락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면적·세부 입지·감정 시점·권리관계는 여전히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물건을 판단할 때에는 아래 사례와 원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 지역·용도 | 전월 표본 | 이달 표본 | 전월 중앙값 | 이달 중앙값 | 변화 | 이달 25~75백분위 |
|---|---|---|---|---|---|---|
| 대전광역시 아파트 | 52 | 37 | 63.7% | 81.1% | +17.4%p | 74.0%~88.7% |
| 부산광역시 상가·근린시설 | 81 | 76 | 64.8% | 49.4% | -15.4%p | 40.2%~57.0% |
| 경기도 오피스텔 | 91 | 72 | 59.0% | 70.0% | +11.0%p | 55.1%~79.7% |
| 인천광역시 상가·근린시설 | 45 | 68 | 47.6% | 41.2% | -6.4%p | 36.1%~54.6% |
| 충청남도 아파트 | 54 | 48 | 74.0% | 79.6% | +5.6%p | 65.5%~88.0% |
30건은 작은 표본의 비교를 줄이기 위한 표시 기준이며 통계적 유의성을 보장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변화가 큰 그룹만 선택한 표이므로 전국 시장 전체의 움직임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25~75백분위는 관측 낙찰가율 분포의 가운데 범위이며 예상 낙찰가나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대전광역시 아파트: 실제 낙찰 사례로 확인하기
같은 그룹 안에서도 낙찰가율은 달라집니다. 이달 유효 표본을 낙찰가율 순으로 정렬해 25%·50%·75% 위치의 사례를 뽑았습니다. 특정 물건을 추천하는 목록이 아니며, 각 사례의 비율은 위 표의 보간된 백분위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낙찰가율 오름차순 10/37번째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14526 · 물건 1번- 매각기일:
- 2026.04.02
- 감정가:
- 120,000,000원
- 매각대금:
- 88,803,588원
- 낙찰가율:
- 74.0%
낙찰가율 오름차순 19/37번째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2378 · 물건 1번- 매각기일:
- 2026.04.06
- 감정가:
- 328,000,000원
- 매각대금:
- 265,880,000원
- 낙찰가율:
- 81.1%
낙찰가율 오름차순 28/37번째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675 · 물건 1번- 매각기일:
- 2026.04.02
- 감정가:
- 173,000,000원
- 매각대금:
- 153,484,844원
- 낙찰가율:
- 88.7%
상세 페이지에서 소재지·물건 내역·비고를 대조해 비교 가능한 사례인지 확인하세요. 낮은 낙찰가율만으로 저평가됐다고 판단하지 말고, 감정 시점과 인수 권리·점유 관계를 확인한 뒤 최근 실거래와 비교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지역별로는 경기에서 가장 많은 7,928건이 진행돼 1,640건이 매각됐습니다(매각율 20.7%). 그 다음은 서울(3,494건 진행)입니다.
매각 30건 이상 지역 기준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75.9%)이고, 가장 낮은 곳은 강원(38.1%)입니다. 두 지역의 격차는 37.8%p입니다. 지역별 용도 구성과 감정 시점이 달라, 이 차이를 입찰 경쟁의 차이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지역 | 진행 | 매각 | 매각율 | 낙찰가율 평균 | 낙찰가율 중앙값 |
|---|---|---|---|---|---|
| 경기도 | 7,928 | 1,640 | 20.7% | 62.7% | 63.2% |
| 서울특별시 | 3,494 | 759 | 21.7% | 73.5% | 71.9% |
| 경상남도 | 2,911 | 582 | 20.0% | 49.0% | 45.1% |
| 인천광역시 | 2,636 | 678 | 25.7% | 58.4% | 56.3% |
| 부산광역시 | 2,010 | 469 | 23.3% | 58.4% | 53.9% |
| 전라남도 | 1,754 | 318 | 18.1% | 60.0% | 56.6% |
| 경상북도 | 1,712 | 410 | 23.9% | 51.7% | 49.6% |
| 충청남도 | 1,353 | 277 | 20.5% | 49.6% | 42.3% |
| 강원특별자치도 | 959 | 204 | 21.3% | 45.3% | 38.1% |
| 충청북도 | 919 | 154 | 16.8% | 54.8% | 49.2% |
| 대구광역시 | 733 | 204 | 27.8% | 59.4% | 59.1% |
| 제주특별자치도 | 725 | 134 | 18.5% | 49.3% | 49.3% |
| 광주광역시 | 603 | 123 | 20.4% | 73.6% | 75.9% |
| 울산광역시 | 559 | 119 | 21.3% | 59.5% | 62.2% |
| 전북특별자치도 | 508 | 145 | 28.5% | 56.4% | 55.6% |
| 대전광역시 | 378 | 109 | 28.8% | 66.9% | 72.0% |
| 세종특별자치시 | 330 | 56 | 17.0% | 55.9% | 47.9% |
소재지가 시·도 단위로 식별되는 물건 기준입니다. 차량·선박 등 소재지가 주소 형식이 아닌 물건은 지역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용도별 낙찰가율
용도별로 보면 아파트는 3,780건 진행에 1,308건이 매각돼 매각율 34.6%, 낙찰가율 중앙값 81.2%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중앙값(60.0%)과 비교하면 21.3%p 높습니다. 낙찰가율만으로 입찰자 수나 수요의 증감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매각 30건 이상 용도 그룹 중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그룹은 아파트(81.2%), 가장 낮은 그룹은 토지(38.7%)입니다. 용도별 물건 구성과 권리관계가 다르므로 개별 물건의 가치나 유찰 원인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용도 그룹 | 진행 | 매각 | 매각율 | 낙찰가율 평균 | 낙찰가율 중앙값 |
|---|---|---|---|---|---|
| 토지 | 7,141 | 1,268 | 17.8% | 45.0% | 38.7% |
| 연립·다세대 | 6,464 | 1,389 | 21.5% | 63.4% | 62.0% |
| 상가·근린시설 | 5,006 | 846 | 16.9% | 47.6% | 44.2% |
| 아파트 | 3,780 | 1,308 | 34.6% | 80.3% | 81.2% |
| 기타 | 3,150 | 664 | 21.1% | 53.9% | 50.7% |
| 오피스텔 | 2,633 | 639 | 24.3% | 59.3% | 59.4% |
| 단독·다가구 | 1,472 | 316 | 21.5% | 56.6% | 54.7% |
| 차량·중기·선박 | 921 | 371 | 40.3% | 76.7% | 77.7% |
법원 공고의 용도 표기(예: “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를 위 그룹으로 묶어 집계했습니다. 병합 표기 물건은 첫 번째로 일치하는 그룹에 포함됩니다.
아파트 경매 집중 분석
아파트만 떼어 보면(유효 표본 10건 이상 지역)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98.4%), 가장 낮은 지역은 전북(73.4%)입니다. 서울 아파트의 유효 표본 84건은 중앙값 98.4%를 기록했습니다. 감정가 대비 비율은 현재 시세 대비 할인율과 다르므로 최근 실거래와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 지역 | 유효 표본 수 | 낙찰가율 평균 | 낙찰가율 중앙값 |
|---|---|---|---|
| 경기도 | 388 | 82.6% | 83.5% |
| 경상남도 | 129 | 71.9% | 74.1% |
| 부산광역시 | 115 | 78.2% | 78.3% |
| 인천광역시 | 96 | 75.2% | 77.6% |
| 서울특별시 | 84 | 96.3% | 98.4% |
| 경상북도 | 83 | 77.1% | 77.5% |
| 광주광역시 | 73 | 80.0% | 80.5% |
| 대구광역시 | 70 | 83.1% | 86.9% |
| 전라남도 | 69 | 76.3% | 77.8% |
| 충청남도 | 48 | 81.4% | 79.6% |
| 대전광역시 | 37 | 80.3% | 81.1% |
| 충청북도 | 35 | 77.5% | 83.5% |
| 울산광역시 | 29 | 80.6% | 85.8% |
| 전북특별자치도 | 21 | 80.1% | 73.4% |
| 강원특별자치도 | 16 | 78.9% | 80.5% |
| 제주특별자치도 | 7 | 81.5% | 81.3% |
| 세종특별자치시 | 5 | 81.7% | 79.2% |
감정가·매각대금과 낙찰가율 기준을 충족한 매각 표본입니다. 유효 표본 5건 미만인 지역은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매각 당시 최저가율 분포
감정가와 최저가를 확인할 수 있는 매각 6,801건을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중 4.5%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100% 이상이었습니다. 67.6%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70% 미만이었습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신건 여부나 유찰 횟수를 확정할 수 없으며, 실제 낙찰가·권리관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법원별 매각 현황 (매각 건수 상위 12곳)
| 법원 | 진행 | 매각 | 매각율 | 낙찰가율 평균 |
|---|---|---|---|---|
| 인천지방법원 | 2,746 | 723 | 26.3% | 59.7% |
| 수원지방법원 | 1,887 | 501 | 26.6% | 68.5% |
| 서울남부지방법원 | 1,918 | 455 | 23.7% | 71.4% |
| 부천지원 | 1,264 | 294 | 23.3% | 68.0% |
| 고양지원 | 1,270 | 235 | 18.5% | 57.3% |
| 부산지방법원 | 897 | 235 | 26.2% | 54.6% |
| 대구지방법원 | 829 | 222 | 26.8% | 59.1% |
| 광주지방법원 | 1,185 | 209 | 17.6% | 68.2% |
| 대전지방법원 | 807 | 196 | 24.3% | 62.8% |
| 울산지방법원 | 814 | 182 | 22.4% | 58.6% |
| 창원지방법원 | 593 | 166 | 28.0% | 53.9% |
| 의정부지방법원 | 697 | 155 | 22.2% | 59.3% |
개별 사건의 결과는 경매 결과 조회에서 법원·기간 조건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과 한계
- 대상: Briefauction이 법원 경매 공개 정보에서 자체 수집한 2026년 4월 매각기일의 경매 결과 30,567건(매각·유찰만 포함, 취하·변경 등 제외). 동일 물건도 매각기일이 다르면 별도 건으로 셉니다.
- 낙찰가율 = 매각대금 ÷ 감정가 × 100으로 원 금액에서 계산합니다. 평균·중앙값 계산 시 감정가 또는 매각대금이 없거나 0인 행, 낙찰가율이 1% 미만·500% 초과인 행은 데이터 오류 가능성이 높아 제외했습니다.
- 매각율 = 해당 월 매각 건수 ÷ 해당 월 진행 건수(매각+유찰) × 100.
- 평균 감정가와 평균 매각대금은 낙찰가율 집계와 동일한 유효 표본으로 계산합니다. 매각대금 합계는 양수 금액이 확인되는 매각 건의 합계로, 금액 누락 건은 제외합니다.
- 최저가율 = 최저가 ÷ 감정가 × 100. 두 금액이 모두 양수인 매각 건만 분포에 포함하며, 구간 비중의 분모도 이 유효 표본 수입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유찰 횟수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유효 표본이 없는 비율은 0% 대신 ‘-’로 표시하고, 추이 차트에서는 선을 끊습니다.
- 지역 구분은 소재지 첫 어절(시·도) 기준이며, 옛 명칭(강원도·전라북도)은 현재 명칭으로 합산했습니다.
- 수집 누락·정정 공고 등으로 법원 공식 통계와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흐름 참고용이며, 개별 물건의 입찰 판단은 법원 매각물건명세서 등 원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