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옥션 검색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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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를 한꺼번에 많이 넣기보다 ‘지역·용도 → 가격·일정 → 비고 → 지난 결과 비교’ 순서로 좁혀 보세요. 아래 예제 버튼은 설명한 조건을 실제 조회 화면에 채워 엽니다. 현재 수집 데이터와 갱신 시점에 따라 결과 건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서로 다른 필터는 함께 적용되고, 복수 선택은 범위를 넓힙니다
‘소재지: 부산광역시’와 ‘최저가: 3억 원 이하’를 넣으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결과를 찾습니다. 반면 법원을 여러 개 선택하면 선택한 법원 중 하나에 해당하는 물건을, 용도를 여러 개 선택하면 선택한 용도 중 하나에 해당하는 물건을 찾습니다. 모든 조건이 같은 방식으로 좁혀지는 것은 아닙니다.
용도는 전체 선택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으므로, 특정 유형만 보려면 다른 선택을 해제하고 ‘건물 → 주거용건물 → 아파트’를 남기세요. 법원·용도에 아무 조건이 전달되지 않으면 전체 조회로 처리됩니다. 선택을 모두 지웠다고 결과가 0건이 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2. 예제 A — 부산 아파트 중 최저가 3억 원 이하 후보
- ‘경매 사건 조회’에서 소재지를 부산광역시로 입력합니다.
- 용도에서 아파트를 선택하고 최저가(이하)에 300,000,000을 입력합니다. 금액 단위는 원입니다.
- ‘검색’을 누른 뒤 매각기일 오름차순으로 정렬합니다.
- 실제로 검토하려는 날짜 범위를 추가하고, 진행상태와 최신 법원 공고를 확인합니다.
예제 버튼에는 날짜 제한을 넣지 않았습니다. 사건 목록에도 지난 기일이나 변경된 상태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날짜를 확인하세요. 소재지는 포함된 글자로 검색합니다. 관할 법원이 아닌 실제 위치를 기준으로 찾으려면 법원 선택과 소재지 입력의 차이도 구분해야 합니다.
최저가 조건은 출발 가격의 상한입니다. 낙찰금액·세금·수리비까지 합친 총예산의 상한이 아닙니다. 감정가까지 동시에 3억 원 이하로 제한하면 감정가가 더 높은 후보는 별도로 제외됩니다.
3. 유찰·진행상태·비고에서 자주 생기는 오해
- 유찰(이상) 2: 유찰 횟수가 2회 이상인 후보를 찾습니다. 정확히 2회인 물건만 찾는 조건은 아닙니다.
- 유찰(이상) 0: 0회 이상이므로 신건만 남지 않습니다. 신건을 찾으려면 ‘진행상태: 신건’을 사용합니다.
- 비고 → 직접 입력: ‘비고 검색어’에 입력한 글자가 포함된 기록을 찾습니다. ‘분묘’가 없다고 관련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 HUG 프리셋: 현재는 비고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포함된 기록을 찾습니다. 메뉴 이름만으로 개별 물건의 대항력 포기 여부가 검증됐다고 판단하지 말고 원문 조건을 확인하세요.
검색어를 ‘분묘 유치권’처럼 붙여 넣으면 두 단어를 각각 찾는 것이 아니라 그 문자열이 포함된 기록을 찾습니다. 주제를 바꿔 살펴볼 때에는 검색어도 하나씩 바꾸는 편이 명확합니다.
4. 예제 B — 9월에 매각된 부산 아파트와 비교
후보를 찾았다면 ‘경매 결과 조회’로 이동해 소재지와 용도를 맞추고 결과를 매각으로 선택합니다. 아래 예제는 매각기일을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제한합니다. 해당 기간의 현재 저장된 결과를 여는 예제입니다.
낙찰가율(이하)에 80을 넣으면 저장된 낙찰가율이 80% 이하인 결과만 남습니다. 처음 비교할 때부터 이 조건을 넣으면 높은 낙찰가율 사례가 빠지므로, 전체 범위를 먼저 확인한 다음 필요한 조건을 추가하세요.
- 법원·사건번호·물건번호·매각기일을 함께 기록해 다른 회차나 다른 물건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 소재지·내역에서 세부 입지와 면적을 비교하고, 비고에 다른 조건이 붙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낙찰가율뿐 아니라 감정가와 매각대금 원 금액도 함께 읽습니다. 현재 시세와 비교하려면 최근 실거래 확인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5. ‘행이 없습니다’가 나오면 조건을 하나씩 풀기
- 기일 범위: 시작일이 종료일보다 늦지 않은지, 찾는 사례가 그 기간에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 법원·소재지: 선택한 법원과 실제 소재지가 맞는지 보고, 먼저 한쪽 조건을 비워봅니다.
- 가격·유찰: 감정가와 최저가 상한, 유찰 하한이 겹쳐 후보를 모두 제외했는지 확인합니다.
- 비고: 검색어를 지우거나 비고를 ‘전체’로 바꿔 차이를 확인합니다.
- 초기화: 그래도 원인을 모르겠으면 초기화 후 소재지·용도부터 다시 추가합니다.
결과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지역에 경매가 없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조건과 수집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검색된 물건도 최신 상태가 달라질 수 있으니 입찰 전에는 대한민국 법원경매정보의 사건 공고와 자료를 대조하세요.
화면 명칭·필터 동작 확인일: 2026-10-03. 이 글의 예제는 조회 방법을 설명하며 특정 물건의 입찰을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