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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경매 통계 리포트

2026년 9월 전국 법원경매 낙찰 통계 리포트

발행일 2026-10-01 · 작성 10m2 · 자체 수집한 법원 경매 결과 데이터 기준

진행 건수

30,642

전월 31,132건

매각 건수

7,013

전월 7,051건

매각율

22.9%

전월 대비 +0.2%p

낙찰가율 중앙값

58.8%

전월 대비 -0.6%p

9월 데이터 분석

매각률은 소폭 상승, 낙찰가율 중앙값은 하락

분석 기준일 · 8·9월 운영 데이터 조회 기준. 이 본문의 수치는 분석 당시 값으로 고정했습니다. 아래 자동 집계 표는 이후 수집·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9월 경매 결과를 한 문장으로 묶으면 “진행 건수는 줄고, 매각 비율은 소폭 올랐지만, 낙찰가율 중앙값은 낮아졌다”입니다. 그런데 용도별로 나누면 다른 모습이 나옵니다. 아파트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오르고 연립·다세대는 내려갔습니다. 이번 분석은 ‘얼마나 팔렸는가’와 ‘감정가 대비 얼마에 팔렸는가’를 나누어 읽습니다.

1. 매각률 상승을 매각 건수 증가로 읽으면 안 되는 달

매각·유찰로 집계된 진행 건수는 8월 31,132건에서 9월 30,623건으로 509건 줄었습니다. 매각 건수도 7,051건에서 7,013건으로 38건 줄었습니다. 다만 진행 건수의 감소율이 매각 건수의 감소율보다 커서, 매각률은 22.65%에서 22.90%로 0.25%p 상승했습니다.

반면 유효한 매각 표본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59.39%에서 58.82%로 0.57%p 낮아졌습니다. 매각 비율의 소폭 상승과 가격 지표의 하락이 함께 나타난 것입니다. 이 결과만으로 입찰자가 늘었다거나 경매 시장이 회복됐다고 해석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이번 집계에는 입찰자 수나 같은 물건의 시세 변화가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아파트와 연립·다세대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용도별 8월 → 9월 비교 · 중앙값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
용도매각 건수매각률중앙값중앙값 변화
아파트1,389 → 1,30234.8% → 34.5%77.6% → 79.0%+1.4%p
연립·다세대1,619 → 1,67725.6% → 27.3%61.6% → 59.6%-2.0%p
토지1,262 → 1,18816.5% → 15.8%36.7% → 35.9%-0.8%p

아파트는 매각 건수가 1,389건에서 1,302건으로 감소했지만, 낙찰가율 중앙값은 77.6%에서 79.0%로 올랐습니다. 연립·다세대는 정반대입니다. 매각 건수는 1,619건에서 1,677건으로 늘고 매각률도 25.6%에서 27.3%로 상승했지만, 중앙값은 61.6%에서 59.6%로 내려갔습니다.

따라서 ‘더 많이 팔렸다’는 사실을 ‘감정가에 더 가까운 가격으로 팔렸다’는 의미로 바꿔 읽으면 안 됩니다. 전국 중앙값의 하락만 보고 모든 아파트의 경매 가격이 약해졌다고 읽는 것도 같은 오류입니다. 관심 물건의 비교 기준은 전국 수치에서 출발하되, 같은 용도와 지역으로 좁혀야 합니다. 이 표 역시 동일 물건의 반복 매매를 추적한 가격지수는 아닙니다.

3. 전남 토지의 큰 하락, 전남 전체의 하락은 아니다

두 달 모두 유효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시·도×용도 그룹 중, 중앙값의 변화 폭이 가장 컸던 곳은 전남 토지였습니다. 56.5%에서 43.9%로 12.7%p 하락했습니다. 비교 표본은 전월 187건, 9월 152건입니다.

같은 전남에서도 아파트는 61.5%에서 70.7%로 9.2%p 상승했습니다. 표본은 88건에서 54건으로 줄었습니다. 지역 이름만 같다고 토지와 아파트의 움직임까지 같지는 않았습니다. 토지의 하락 원인을 특정 정책이나 지역 경기로 연결하려면 세부 입지·지목·권리관계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남 토지의 9월 낙찰가율 25~75백분위 범위는 28.9%~67.2%로 넓었습니다. 중앙값 43.9% 하나를 개별 토지의 적정 입찰 비율로 사용하는 대신, 그 안에 어떤 물건이 들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전남 토지 사례 3건: 같은 분류 안에서도 확인할 내용은 다르다

다음 사례는 전남 토지 유효 표본 152건을 낙찰가율 오름차순으로 정렬한 뒤 25%·50%·75% 위치에서 선택했습니다. 낮거나 높은 가격만 골라 제시한 목록이 아니며, 해당 지역 전체를 대표하거나 수익성을 입증하는 사례도 아닙니다. 모두 9월 14일 매각 결과입니다.

  1. 순천지원 2025타경51713 · 물건 2번

    토지 임야 4190.6㎡. 감정가 67,049,600원, 매각대금 19,280,000원으로 낙찰가율은 28.8%였습니다.

    수집된 비고는 공란입니다. 비고가 비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권리·점유 문제가 없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 사례의 낮은 낙찰가율은 관찰된 결과이며, 그 원인까지 이 데이터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2. 순천지원 2025타경52206 · 물건 1번

    토지 임야 46017㎡. 감정가 73,627,200원, 매각대금 31,600,000원으로 낙찰가율은 42.9%였습니다.

    수집 비고에는 ‘자연림 상태, 분묘 소재 불분명’이 기재돼 있습니다. 임야라는 같은 분류라도 면적과 현황이 다르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 문구가 낙찰가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3. 장흥지원 2025타경5371 · 물건 2번

    토지 답 1277㎡. 감정가 26,817,000원, 매각대금 18,010,000원으로 낙찰가율은 67.2%였습니다.

    수집 비고에는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한 특별매각조건이 기재돼 있습니다. 앞선 두 임야와 지목·조건이 다르므로 가격 비율만으로 직접 우열을 매기기 어렵습니다. 실제 조건과 적용 여부는 법원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례가 보여주는 것은 ‘전남 토지는 감정가의 몇 %에 사면 된다’는 정답이 아닙니다. 같은 지역·용도로 좁힌 뒤에도 면적과 물건 조건을 한 번 더 맞춰야 한다는 점입니다. 통계는 비교 대상을 고르는 출발점이고, 개별 권리분석과 시세 확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같은 조건의 결과를 직접 살펴보세요

분석에서 읽은 범위를 결과 조회로 이어갑니다. 기간·용도·지역 조건을 바꾸며 개별 사례의 내역과 비고를 비교해 보세요.

검색 결과에는 가격 통계에서 제외한 금액 누락·이상치 기록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달의 경매 시장 한눈에 보기

2026년 9월에 수집한 전국 법원 경매 결과 중 매각·유찰은 총 30,642건이며, 이 가운데 7,013건이 매각(낙찰)돼 매각율 22.9%를 기록했습니다. 전월과 비교하면 진행 건수는 1.6% 줄었고, 매각율은 22.6%에서 22.9%로 0.2%p 상승했습니다.

유효 표본의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은 평균 58.4%, 중앙값 58.8%로 집계됐습니다. 평균과 중앙값의 차이만으로 감정가 초과 낙찰 여부나 가격 차이의 원인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낙찰가율 중앙값은 전월(59.4%) 대비 0.6%p 하락했습니다.

확인 가능한 매각대금의 합계는 약 1조 7,736억 원입니다. 낙찰가율 집계에 사용한 동일 표본의 평균 감정가는 4억 4,366만 원, 평균 매각대금은 2억 5,384만 원입니다.

같은 지역·용도로 좁혀 본 전월 변화

전국 평균에는 아파트·상가·토지의 구성 변화가 함께 섞입니다. 비교 범위를 같은 시·도와 같은 용도로 좁혀, 두 달 모두 유효한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그룹의 낙찰가율 중앙값을 비교했습니다. 변화 폭이 큰 순서로 최대 5개를 보여줍니다.

비교 그룹 살펴보기: 전라남도 · 토지

2026년 8월 56.5%에서 2026년 9월 43.9%로 12.7%p 내렸습니다. 비교에 사용한 표본은 전월 187건, 이달 152건입니다. 이달 낙찰가율의 25~75백분위 범위는 28.9%~67.2%입니다.

이 변화는 두 달에 매각된 서로 다른 물건 집단의 차이입니다. 같은 부동산의 가격 변화나 시세 상승·하락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면적·세부 입지·감정 시점·권리관계는 여전히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물건을 판단할 때에는 아래 사례와 원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 2026년 9월 · 표본은 이상치 제외 후 매각 건수
지역·용도전월 표본이달 표본전월 중앙값이달 중앙값변화이달 25~75백분위
전라남도
토지
18715256.5%43.9%-12.7%p28.9%~67.2%
전라남도
상가·근린시설
513744.8%56.0%+11.2%p35.8%~61.8%
인천광역시
상가·근린시설
634344.0%54.0%+10.0%p32.8%~61.3%
전라남도
아파트
885461.5%70.7%+9.2%p62.2%~79.4%
전북특별자치도
토지
745443.7%50.9%+7.1%p34.4%~67.9%

30건은 작은 표본의 비교를 줄이기 위한 표시 기준이며 통계적 유의성을 보장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변화가 큰 그룹만 선택한 표이므로 전국 시장 전체의 움직임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25~75백분위는 관측 낙찰가율 분포의 가운데 범위이며 예상 낙찰가나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전라남도 토지: 실제 낙찰 사례로 확인하기

같은 그룹 안에서도 낙찰가율은 달라집니다. 이달 유효 표본을 낙찰가율 순으로 정렬해 25%·50%·75% 위치의 사례를 뽑았습니다. 특정 물건을 추천하는 목록이 아니며, 각 사례의 비율은 위 표의 보간된 백분위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세 페이지에서 소재지·물건 내역·비고를 대조해 비교 가능한 사례인지 확인하세요. 낮은 낙찰가율만으로 저평가됐다고 판단하지 말고, 감정 시점과 인수 권리·점유 관계를 확인한 뒤 최근 실거래와 비교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지역별로는 경기에서 가장 많은 7,440건이 진행돼 1,886건이 매각됐습니다(매각율 25.3%). 그 다음은 서울(3,868건 진행)입니다.

매각 30건 이상 지역 기준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70.5%)이고, 가장 낮은 곳은 세종(37.5%)입니다. 두 지역의 격차는 33.0%p입니다. 지역별 용도 구성과 감정 시점이 달라, 이 차이를 입찰 경쟁의 차이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중앙값 (진행 건수 상위 10개 시·도, 단위 %)
경기도: 낙찰가율 중앙값 56.3% (매각 1,886건)경기56.3%서울특별시: 낙찰가율 중앙값 70.5% (매각 962건)서울70.5%경상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40.0% (매각 455건)경남40.0%부산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58.7% (매각 509건)부산58.7%인천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60.9% (매각 534건)인천60.9%경상북도: 낙찰가율 중앙값 43.8% (매각 332건)경북43.8%충청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52.9% (매각 341건)충남52.9%전라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56.5% (매각 313건)전남56.5%충청북도: 낙찰가율 중앙값 49.0% (매각 211건)충북49.0%대구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63.8% (매각 195건)대구63.8%
지역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경기도7,4401,88625.3%57.4%56.3%
서울특별시3,86896224.9%72.7%70.5%
경상남도2,60545517.5%44.8%40.0%
부산광역시2,33550921.8%59.3%58.7%
인천광역시2,17753424.5%59.6%60.9%
경상북도1,68833219.7%46.3%43.8%
충청남도1,60534121.2%53.8%52.9%
전라남도1,58931319.7%58.5%56.5%
충청북도1,08421119.5%52.6%49.0%
대구광역시86719522.5%59.3%63.8%
제주특별자치도84918722.0%51.5%50.8%
강원특별자치도80316520.5%44.9%38.6%
전북특별자치도76716821.9%58.2%62.1%
울산광역시5619917.6%57.2%61.5%
광주광역시4969920.0%62.4%61.8%
대전광역시38912131.1%60.0%65.5%
세종특별자치시3696918.7%49.4%37.5%

소재지가 시·도 단위로 식별되는 물건 기준입니다. 차량·선박 등 소재지가 주소 형식이 아닌 물건은 지역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용도별 낙찰가율

용도별로 보면 아파트는 3,777건 진행에 1,302건이 매각돼 매각율 34.5%, 낙찰가율 중앙값 79.0%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중앙값(58.8%)과 비교하면 20.2%p 높습니다. 낙찰가율만으로 입찰자 수나 수요의 증감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매각 30건 이상 용도 그룹 중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그룹은 아파트(79.0%), 가장 낮은 그룹은 토지(35.9%)입니다. 용도별 물건 구성과 권리관계가 다르므로 개별 물건의 가치나 유찰 원인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용도 그룹별 낙찰가율 중앙값 (매각 10건 이상, 단위 %)
토지: 낙찰가율 중앙값 35.9% (매각 1,188건)토지35.9%연립·다세대: 낙찰가율 중앙값 59.6% (매각 1,677건)연립·다세대59.6%상가·근린시설: 낙찰가율 중앙값 51.2% (매각 988건)상가·근린시설51.2%아파트: 낙찰가율 중앙값 79.0% (매각 1,302건)아파트79.0%기타: 낙찰가율 중앙값 49.9% (매각 590건)기타49.9%오피스텔: 낙찰가율 중앙값 61.7% (매각 570건)오피스텔61.7%단독·다가구: 낙찰가율 중앙값 51.4% (매각 364건)단독·다가구51.4%차량·중기·선박: 낙찰가율 중앙값 70.1% (매각 334건)차량·중기·선박70.1%
용도 그룹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토지7,5251,18815.8%42.4%35.9%
연립·다세대6,1391,67727.3%60.6%59.6%
상가·근린시설5,09798819.4%49.3%51.2%
아파트3,7771,30234.5%77.9%79.0%
기타3,06959019.2%50.0%49.9%
오피스텔2,46757023.1%61.7%61.7%
단독·다가구1,58136423.0%53.7%51.4%
차량·중기·선박98733433.8%69.1%70.1%

법원 공고의 용도 표기(예: “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를 위 그룹으로 묶어 집계했습니다. 병합 표기 물건은 첫 번째로 일치하는 그룹에 포함됩니다.

아파트 경매 집중 분석

아파트만 떼어 보면(유효 표본 10건 이상 지역)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93.4%), 가장 낮은 지역은 전남(70.7%)입니다. 서울 아파트의 유효 표본 87건은 중앙값 93.4%를 기록했습니다. 감정가 대비 비율은 현재 시세 대비 할인율과 다르므로 최근 실거래와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지역유효 표본 수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경기도34581.6%81.8%
부산광역시13675.0%77.0%
경상남도10770.5%73.0%
인천광역시8973.8%78.5%
대구광역시8879.6%80.8%
서울특별시8793.7%93.4%
충청남도8377.2%79.0%
경상북도6171.1%74.0%
전라남도5471.6%70.7%
충청북도5369.4%76.7%
전북특별자치도5276.7%73.7%
광주광역시3274.6%76.5%
대전광역시3180.3%83.5%
울산광역시2980.6%80.9%
강원특별자치도1777.0%85.1%
제주특별자치도1475.8%74.8%
세종특별자치시1186.1%85.5%

감정가·매각대금과 낙찰가율 기준을 충족한 매각 표본입니다. 유효 표본 5건 미만인 지역은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매각 당시 최저가율 분포

감정가와 최저가를 확인할 수 있는 매각 7,013건을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중 4.0%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100% 이상이었습니다. 74.8%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70% 미만이었습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신건 여부나 유찰 횟수를 확정할 수 없으며, 실제 낙찰가·권리관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 물건의 낙찰 시점 최저가율(최저가 ÷ 감정가) 분포 (단위 %)
최저가율 100% 이상: 매각 284건 (4.0%)100% 이상4.0%최저가율 70% 이상 100% 미만: 매각 1,484건 (21.2%)70% 이상 100% 미만21.2%최저가율 50% 이상 70% 미만: 매각 868건 (12.4%)50% 이상 70% 미만12.4%최저가율 30% 이상 50% 미만: 매각 3,147건 (44.9%)30% 이상 50% 미만44.9%최저가율 30% 미만: 매각 1,230건 (17.5%)30% 미만17.5%

법원별 매각 현황 (매각 건수 상위 12곳)

법원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
인천지방법원2,25256425.0%59.8%
수원지방법원1,70851230.0%61.5%
서울남부지방법원1,77047126.6%68.6%
고양지원1,23533627.2%56.8%
평택지원83925129.9%53.5%
동부지원96823824.6%59.1%
대전지방법원85922125.7%57.3%
의정부지방법원96722022.8%60.2%
대구지방법원98221822.2%60.3%
부산지방법원98819719.9%61.0%
제주지방법원87819422.1%51.6%
성남지원77218824.4%59.2%

개별 사건의 결과는 경매 결과 조회에서 법원·기간 조건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과 한계

  • 대상: Briefauction이 법원 경매 공개 정보에서 자체 수집한 2026년 9월 매각기일의 경매 결과 30,642건(매각·유찰만 포함, 취하·변경 등 제외). 동일 물건도 매각기일이 다르면 별도 건으로 셉니다.
  • 낙찰가율 = 매각대금 ÷ 감정가 × 100으로 원 금액에서 계산합니다. 평균·중앙값 계산 시 감정가 또는 매각대금이 없거나 0인 행, 낙찰가율이 1% 미만·500% 초과인 행은 데이터 오류 가능성이 높아 제외했습니다.
  • 매각율 = 해당 월 매각 건수 ÷ 해당 월 진행 건수(매각+유찰) × 100.
  • 평균 감정가와 평균 매각대금은 낙찰가율 집계와 동일한 유효 표본으로 계산합니다. 매각대금 합계는 양수 금액이 확인되는 매각 건의 합계로, 금액 누락 건은 제외합니다.
  • 최저가율 = 최저가 ÷ 감정가 × 100. 두 금액이 모두 양수인 매각 건만 분포에 포함하며, 구간 비중의 분모도 이 유효 표본 수입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유찰 횟수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유효 표본이 없는 비율은 0% 대신 ‘-’로 표시하고, 추이 차트에서는 선을 끊습니다.
  • 지역 구분은 소재지 첫 어절(시·도) 기준이며, 옛 명칭(강원도·전라북도)은 현재 명칭으로 합산했습니다.
  • 수집 누락·정정 공고 등으로 법원 공식 통계와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흐름 참고용이며, 개별 물건의 입찰 판단은 법원 매각물건명세서 등 원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