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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경매 통계 리포트

2026년 1월 전국 법원경매 낙찰 통계 리포트

발행일 2026-02-01 · 작성 10m2 · 자체 수집한 법원 경매 결과 데이터 기준

진행 건수

27,493

전월 25,317건

매각 건수

6,640

전월 6,047건

매각율

24.2%

전월 대비 +0.3%p

낙찰가율 중앙값

63.0%

전월 대비 ±0.0%p

1월 데이터 분석

전국 중앙값은 63.0%로 똑같았다, 그 안에서 지역·용도는 10%p 넘게 움직였다

분석 기준일 · 12·1월 운영 데이터 조회 기준. 이 본문의 수치는 분석 당시 값으로 고정했습니다. 아래 자동 집계 표는 이후 수집·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월 경매 결과를 한 문장으로 묶으면 “전국 낙찰가율 중앙값이 12월과 소수점까지 같은 63.0%였다”입니다. 진행과 매각이 9% 안팎 늘었는데도 비율 지표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달 충남 아파트는 12.9%p 오르고 충남 토지는 9.1%p 내렸습니다. 전국 수치가 멈춰 있을 때 그 아래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이번 해설의 주제입니다. 비교 대상인 12월은 이 사이트가 집계를 시작한 첫 완결 월이라, 두 달의 차이를 추세로 읽기보다 구성 차이로 읽는 쪽이 안전합니다.

1. 물량은 9% 늘고 중앙값은 그대로

매각·유찰로 집계된 진행 건수는 12월 25,317건에서 1월 27,493건으로 2,176건(8.6%) 늘었습니다. 매각 건수는 6,047건에서 6,640건으로 9.8% 늘어 진행보다 조금 더 늘었고, 매각율은 23.89%에서 24.15%로 0.27%p 올랐습니다.

유효 매각 표본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63.0%에서 63.0%로 변화가 없었고, 평균은 61.9%에서 61.7%로 0.2%p 내렸습니다. 반면 확인 가능한 매각대금 합계는 약 1조 5,320억 원에서 약 1조 8,561억 원으로 21% 늘었습니다. 매각 건수 증가(9.8%)보다 훨씬 큰 폭인데, 같은 유효 표본의 평균 감정가가 4억 2,380만 원에서 4억 5,967만 원으로 8% 커지고 평균 매각대금도 2억 5,378만 원에서 2억 8,063만 원으로 11% 커졌기 때문입니다. 더 큰 물건이 더 많이 팔렸는데 감정가 대비 비율은 같았던 달입니다.

중앙값이 같다는 것은 ‘가격이 안정됐다’는 뜻이 아니라 두 달에 팔린 물건 집단의 가운데 값이 우연히 같았다는 뜻입니다. 아래 용도·지역 절에서 보듯 그 안의 구성은 상당히 달랐습니다.

2. 토지는 내리고 오피스텔은 올라 서로 상쇄했다

용도별 12월 → 1월 비교 · 중앙값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
용도매각 건수매각률중앙값중앙값 변화
아파트1,119 → 1,25534.4% → 37.4%81.7% → 81.4%-0.3%p
토지1,301 → 1,42519.9% → 20.1%44.4% → 40.2%-4.2%p
오피스텔527 → 44526.3% → 21.5%65.0% → 68.5%+3.5%p
상가·근린시설623 → 81115.8% → 17.9%49.6% → 47.0%-2.6%p

토지는 매각이 1,301건에서 1,425건으로 늘었는데 중앙값은 44.4%에서 40.2%로 4.2%p 내렸습니다. 오피스텔은 매각이 527건에서 445건으로 16% 줄고 매각율도 26.3%에서 21.5%로 내렸는데, 중앙값은 65.0%에서 68.5%로 3.5%p 올랐습니다. 덜 팔리면서 팔린 것은 더 높은 비율에 팔린 용도입니다.

아파트는 매각이 1,119건에서 1,255건으로 늘고 매각율이 34.4%에서 37.4%로 3.0%p 올랐지만 중앙값은 81.4%로 제자리였습니다. 상가·근린시설은 매각이 623건에서 811건으로 30% 늘면서 중앙값이 49.6%에서 47.0%로 2.6%p 내렸습니다.

토지와 상가가 내리고 오피스텔이 오르면서 전국 중앙값은 제자리에 머물렀습니다. 전국 수치가 움직이지 않았다고 관심 용도도 그렇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 표 역시 동일 물건의 반복 거래를 추적한 가격지수는 아닙니다.

3. 같은 충남에서 아파트는 오르고 토지는 내렸다

두 달 모두 유효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시·도×용도 그룹 가운데 중앙값 변화 폭이 가장 컸던 곳은 충남 아파트였습니다. 71.3%에서 84.3%로 12.9%p 올랐고, 표본은 12월 55건에서 1월 60건으로 비슷했습니다. 1월 25~75백분위 범위는 73.8%~88.3%로, 하위 사분위 값이 12월 중앙값보다 높습니다. 12월에 낮은 비율로 팔린 물건이 많았다가 1월에는 그런 물건이 적었다는 뜻입니다.

같은 충남에서 토지는 47.8%에서 38.7%로 9.1%p 내렸습니다. 표본이 151건과 149건으로 비교 그룹 중 가장 크고 두 달이 거의 같은데도 9%p가 움직였습니다. 지역 이름이 같다고 아파트와 토지가 같은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는 점은 이후 9월 전남(토지 하락, 아파트 상승)에서도 반복됩니다. 시·도 하나의 전체 중앙값은 이런 반대 방향 움직임을 서로 지워 버립니다.

경기 오피스텔은 58.9%에서 71.3%로 12.4%p 올랐는데 표본이 88건에서 56건으로 줄어든 가운데 나온 상승입니다. 이 그룹은 2월에 55.5%로 15.9%p 내려 1월 상승분을 모두 반납합니다. 한 달 치 변화 폭이 10%p를 넘는 그룹은 다음 달에 되돌아가는 경우가 잦으니, 당월 값보다 석 달 정도의 흐름을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4. 충남 아파트 사례 3건: 유찰 1회, 최저가율 70%에서 프리미엄 5~26%

다음 사례는 충남 아파트 유효 표본 60건을 낙찰가율 오름차순으로 정렬한 뒤 25%·50%·75% 위치(15·30·45번째)에서 선택했습니다. 낮거나 높은 가격만 골라 제시한 목록이 아니며, 지역 전체를 대표하거나 수익성을 입증하는 사례도 아닙니다. 세 건 모두 한 번 유찰돼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70%였습니다.

  1. 천안지원 2022타경108892 · 물건 1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84.9660㎡. 감정가 343,000,000원, 매각대금 251,999,000원으로 낙찰가율은 73.5%였습니다.

    천안시 신방동 신방한성필하우스 15층(85㎡)입니다. 최저가보다 약 5% 높은 금액에 팔려 낙찰가율 73.5%였습니다. 사건번호가 2022년이어서 접수 후 매각까지 3년 넘게 걸린 사건인데, 그 사이 사정은 이 데이터로 알 수 없습니다. 수집 비고는 공란입니다.

  2. 서산지원 2025타경51276 · 물건 1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74.9354㎡. 감정가 212,000,000원, 매각대금 178,540,000원으로 낙찰가율은 84.2%였습니다.

    당진시 송산면 당진해링턴플레이스에듀타운 14층(75㎡)입니다. 최저가보다 약 20% 높은 금액에 팔려 낙찰가율 84.2%였습니다. 충남 아파트 중앙값과 같은 위치의 사례입니다. 수집 비고는 공란입니다.

  3. 천안지원 2025타경11518 · 물건 1번

    집합건물 철근콘크리트벽식조 84.9154㎡ 공유자 전원의 지분 전부. 감정가 222,000,000원, 매각대금 196,000,000원으로 낙찰가율은 88.3%였습니다.

    천안시 두정동 우남아파트 5층(85㎡)입니다. 최저가보다 약 26% 높은 금액에 팔려 낙찰가율 88.3%였습니다. 내역에 공유자 전원의 지분 전부라고 기재돼 있어, 지분 일부가 아니라 소유권 전체가 매각된 물건입니다. 수집 비고는 공란입니다.

세 사례는 유찰 횟수와 최저가율이 같은데 최저가 대비 프리미엄이 5%, 20%, 26%로 달랐습니다. 충남 아파트의 1월 상승은 4분의 3이 감정가의 74% 위에서 팔린 분포에서 나왔고, 이 사례들처럼 유찰 1회 물건에 최저가보다 20% 안팎 높은 입찰이 붙은 결과입니다. 다만 이 비율이 시세 대비 얼마나 싼지는 감정 시점과 최근 실거래를 따로 봐야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조건의 결과를 직접 살펴보세요

분석에서 읽은 범위를 결과 조회로 이어갑니다. 기간·용도·지역 조건을 바꾸며 개별 사례의 내역과 비고를 비교해 보세요.

검색 결과에는 가격 통계에서 제외한 금액 누락·이상치 기록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달의 경매 시장 한눈에 보기

2026년 1월에 수집한 전국 법원 경매 결과 중 매각·유찰은 총 27,493건이며, 이 가운데 6,640건이 매각(낙찰)돼 매각율 24.2%를 기록했습니다. 전월과 비교하면 진행 건수는 8.6% 늘었고, 매각율은 23.9%에서 24.2%로 0.3%p 상승했습니다.

유효 표본의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은 평균 61.7%, 중앙값 63.0%로 집계됐습니다. 평균과 중앙값의 차이만으로 감정가 초과 낙찰 여부나 가격 차이의 원인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낙찰가율 중앙값은 전월(63.0%)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확인 가능한 매각대금의 합계는 약 1조 8,561억 원입니다. 낙찰가율 집계에 사용한 동일 표본의 평균 감정가는 4억 5,967만 원, 평균 매각대금은 2억 8,063만 원입니다.

같은 지역·용도로 좁혀 본 전월 변화

전국 평균에는 아파트·상가·토지의 구성 변화가 함께 섞입니다. 비교 범위를 같은 시·도와 같은 용도로 좁혀, 두 달 모두 유효한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그룹의 낙찰가율 중앙값을 비교했습니다. 변화 폭이 큰 순서로 최대 5개를 보여줍니다.

비교 그룹 살펴보기: 충청남도 · 아파트

2025년 12월 71.3%에서 2026년 1월 84.3%로 12.9%p 올랐습니다. 비교에 사용한 표본은 전월 55건, 이달 60건입니다. 이달 낙찰가율의 25~75백분위 범위는 73.8%~88.3%입니다.

이 변화는 두 달에 매각된 서로 다른 물건 집단의 차이입니다. 같은 부동산의 가격 변화나 시세 상승·하락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면적·세부 입지·감정 시점·권리관계는 여전히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물건을 판단할 때에는 아래 사례와 원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2025년 12월 → 2026년 1월 · 표본은 이상치 제외 후 매각 건수
지역·용도전월 표본이달 표본전월 중앙값이달 중앙값변화이달 25~75백분위
충청남도
아파트
556071.3%84.3%+12.9%p73.8%~88.3%
경기도
오피스텔
885658.9%71.3%+12.4%p60.7%~84.6%
서울특별시
상가·근린시설
809465.3%74.6%+9.3%p51.4%~91.9%
충청남도
토지
15114947.8%38.7%-9.1%p27.3%~62.9%
서울특별시
오피스텔
10711688.4%80.0%-8.4%p63.3%~91.2%

30건은 작은 표본의 비교를 줄이기 위한 표시 기준이며 통계적 유의성을 보장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변화가 큰 그룹만 선택한 표이므로 전국 시장 전체의 움직임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25~75백분위는 관측 낙찰가율 분포의 가운데 범위이며 예상 낙찰가나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충청남도 아파트: 실제 낙찰 사례로 확인하기

같은 그룹 안에서도 낙찰가율은 달라집니다. 이달 유효 표본을 낙찰가율 순으로 정렬해 25%·50%·75% 위치의 사례를 뽑았습니다. 특정 물건을 추천하는 목록이 아니며, 각 사례의 비율은 위 표의 보간된 백분위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세 페이지에서 소재지·물건 내역·비고를 대조해 비교 가능한 사례인지 확인하세요. 낮은 낙찰가율만으로 저평가됐다고 판단하지 말고, 감정 시점과 인수 권리·점유 관계를 확인한 뒤 최근 실거래와 비교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지역별로는 경기에서 가장 많은 5,715건이 진행돼 1,411건이 매각됐습니다(매각율 24.7%). 그 다음은 경남(3,557건 진행)입니다.

매각 30건 이상 지역 기준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78.3%)이고, 가장 낮은 곳은 강원(40.8%)입니다. 두 지역의 격차는 37.5%p입니다. 지역별 용도 구성과 감정 시점이 달라, 이 차이를 입찰 경쟁의 차이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중앙값 (진행 건수 상위 10개 시·도, 단위 %)
경기도: 낙찰가율 중앙값 64.9% (매각 1,411건)경기64.9%경상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49.0% (매각 620건)경남49.0%서울특별시: 낙찰가율 중앙값 78.3% (매각 938건)서울78.3%인천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61.0% (매각 590건)인천61.0%경상북도: 낙찰가율 중앙값 48.8% (매각 391건)경북48.8%전라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61.5% (매각 352건)전남61.5%부산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58.3% (매각 347건)부산58.3%충청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50.1% (매각 312건)충남50.1%충청북도: 낙찰가율 중앙값 59.3% (매각 194건)충북59.3%강원특별자치도: 낙찰가율 중앙값 40.8% (매각 215건)강원40.8%
지역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경기도5,7151,41124.7%62.9%64.9%
경상남도3,55762017.4%48.6%49.0%
서울특별시3,55293826.4%74.9%78.3%
인천광역시2,17059027.2%60.8%61.0%
경상북도1,68439123.2%50.6%48.8%
전라남도1,62035221.7%64.8%61.5%
부산광역시1,49534723.2%59.6%58.3%
충청남도1,21831225.6%54.6%50.1%
충청북도1,06919418.1%57.8%59.3%
강원특별자치도88121524.4%45.9%40.8%
대구광역시72513819.0%60.1%63.7%
제주특별자치도71015922.4%44.0%42.6%
광주광역시55814425.8%68.5%71.9%
전북특별자치도51013726.9%61.1%61.2%
울산광역시40210425.9%64.9%70.0%
대전광역시38510126.2%71.7%77.0%
세종특별자치시2976120.5%62.2%71.3%

소재지가 시·도 단위로 식별되는 물건 기준입니다. 차량·선박 등 소재지가 주소 형식이 아닌 물건은 지역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용도별 낙찰가율

용도별로 보면 아파트는 3,354건 진행에 1,255건이 매각돼 매각율 37.4%, 낙찰가율 중앙값 81.4%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중앙값(63.0%)과 비교하면 18.4%p 높습니다. 낙찰가율만으로 입찰자 수나 수요의 증감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매각 30건 이상 용도 그룹 중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그룹은 아파트(81.4%), 가장 낮은 그룹은 토지(40.2%)입니다. 용도별 물건 구성과 권리관계가 다르므로 개별 물건의 가치나 유찰 원인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용도 그룹별 낙찰가율 중앙값 (매각 10건 이상, 단위 %)
토지: 낙찰가율 중앙값 40.2% (매각 1,425건)토지40.2%연립·다세대: 낙찰가율 중앙값 65.0% (매각 1,352건)연립·다세대65.0%상가·근린시설: 낙찰가율 중앙값 47.0% (매각 811건)상가·근린시설47.0%아파트: 낙찰가율 중앙값 81.4% (매각 1,255건)아파트81.4%기타: 낙찰가율 중앙값 55.1% (매각 667건)기타55.1%오피스텔: 낙찰가율 중앙값 68.5% (매각 445건)오피스텔68.5%단독·다가구: 낙찰가율 중앙값 57.9% (매각 304건)단독·다가구57.9%차량·중기·선박: 낙찰가율 중앙값 80.3% (매각 381건)차량·중기·선박80.3%
용도 그룹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토지7,1011,42520.1%46.9%40.2%
연립·다세대5,3691,35225.2%65.2%65.0%
상가·근린시설4,52081117.9%49.8%47.0%
아파트3,3541,25537.4%79.9%81.4%
기타2,92366722.8%55.2%55.1%
오피스텔2,06944521.5%66.7%68.5%
단독·다가구1,35830422.4%59.1%57.9%
차량·중기·선박79938147.7%77.3%80.3%

법원 공고의 용도 표기(예: “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를 위 그룹으로 묶어 집계했습니다. 병합 표기 물건은 첫 번째로 일치하는 그룹에 포함됩니다.

아파트 경매 집중 분석

아파트만 떼어 보면(유효 표본 10건 이상 지역)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96.8%), 가장 낮은 지역은 강원(70.9%)입니다. 서울 아파트의 유효 표본 94건은 중앙값 96.8%를 기록했습니다. 감정가 대비 비율은 현재 시세 대비 할인율과 다르므로 최근 실거래와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지역유효 표본 수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경기도31683.5%82.8%
인천광역시13571.4%72.0%
경상남도12571.6%71.5%
서울특별시9496.8%96.8%
부산광역시9080.3%84.0%
광주광역시7279.6%80.8%
전라남도6478.2%76.3%
충청남도6077.7%84.3%
경상북도5873.6%73.9%
대구광역시5378.1%84.6%
전북특별자치도4079.3%83.0%
충청북도3977.2%80.6%
대전광역시3983.9%84.2%
울산광역시2887.1%86.1%
강원특별자치도2468.9%70.9%
세종특별자치시1793.7%93.3%

감정가·매각대금과 낙찰가율 기준을 충족한 매각 표본입니다. 유효 표본 5건 미만인 지역은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매각 당시 최저가율 분포

감정가와 최저가를 확인할 수 있는 매각 6,640건을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중 4.8%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100% 이상이었습니다. 66.7%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70% 미만이었습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신건 여부나 유찰 횟수를 확정할 수 없으며, 실제 낙찰가·권리관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 물건의 낙찰 시점 최저가율(최저가 ÷ 감정가) 분포 (단위 %)
최저가율 100% 이상: 매각 318건 (4.8%)100% 이상4.8%최저가율 70% 이상 100% 미만: 매각 1,890건 (28.5%)70% 이상 100% 미만28.5%최저가율 50% 이상 70% 미만: 매각 876건 (13.2%)50% 이상 70% 미만13.2%최저가율 30% 이상 50% 미만: 매각 2,410건 (36.3%)30% 이상 50% 미만36.3%최저가율 30% 미만: 매각 1,146건 (17.3%)30% 미만17.3%

법원별 매각 현황 (매각 건수 상위 12곳)

법원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
인천지방법원2,26663728.1%61.9%
서울남부지방법원1,60850331.3%73.6%
수원지방법원1,19534128.5%69.1%
광주지방법원1,06723421.9%64.0%
고양지원86720723.9%60.1%
부천지원76820526.7%64.0%
대전지방법원76819425.3%66.1%
서울북부지방법원75017323.1%72.0%
통영지원95417318.1%45.6%
제주지방법원73217023.2%47.4%
창원지방법원83516419.6%54.6%
성남지원62116125.9%69.4%

개별 사건의 결과는 경매 결과 조회에서 법원·기간 조건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과 한계

  • 대상: Briefauction이 법원 경매 공개 정보에서 자체 수집한 2026년 1월 매각기일의 경매 결과 27,493건(매각·유찰만 포함, 취하·변경 등 제외). 동일 물건도 매각기일이 다르면 별도 건으로 셉니다.
  • 낙찰가율 = 매각대금 ÷ 감정가 × 100으로 원 금액에서 계산합니다. 평균·중앙값 계산 시 감정가 또는 매각대금이 없거나 0인 행, 낙찰가율이 1% 미만·500% 초과인 행은 데이터 오류 가능성이 높아 제외했습니다.
  • 매각율 = 해당 월 매각 건수 ÷ 해당 월 진행 건수(매각+유찰) × 100.
  • 평균 감정가와 평균 매각대금은 낙찰가율 집계와 동일한 유효 표본으로 계산합니다. 매각대금 합계는 양수 금액이 확인되는 매각 건의 합계로, 금액 누락 건은 제외합니다.
  • 최저가율 = 최저가 ÷ 감정가 × 100. 두 금액이 모두 양수인 매각 건만 분포에 포함하며, 구간 비중의 분모도 이 유효 표본 수입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유찰 횟수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유효 표본이 없는 비율은 0% 대신 ‘-’로 표시하고, 추이 차트에서는 선을 끊습니다.
  • 지역 구분은 소재지 첫 어절(시·도) 기준이며, 옛 명칭(강원도·전라북도)은 현재 명칭으로 합산했습니다.
  • 수집 누락·정정 공고 등으로 법원 공식 통계와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흐름 참고용이며, 개별 물건의 입찰 판단은 법원 매각물건명세서 등 원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