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auction브리프 옥션 - 무료 경매 정보

월간 경매 통계 리포트

2026년 7월 전국 법원경매 낙찰 통계 리포트

발행일 2026-08-01 · 작성 10m2 · 자체 수집한 법원 경매 결과 데이터 기준

진행 건수

32,621

전월 31,792건

매각 건수

7,523

전월 7,375건

매각율

23.1%

전월 대비 -0.1%p

낙찰가율 중앙값

60.7%

전월 대비 +1.0%p

이달의 경매 시장 한눈에 보기

2026년 7월에 수집한 전국 법원 경매 결과 중 매각·유찰은 총 32,621건이며, 이 가운데 7,523건이 매각(낙찰)돼 매각율 23.1%를 기록했습니다. 전월과 비교하면 진행 건수는 2.6% 늘었고, 매각율은 23.2%에서 23.1%로 0.1%p 하락했습니다.

유효 표본의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은 평균 60.2%, 중앙값 60.7%로 집계됐습니다. 평균과 중앙값의 차이만으로 감정가 초과 낙찰 여부나 가격 차이의 원인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낙찰가율 중앙값은 전월(59.7%) 대비 1.0%p 상승했습니다.

확인 가능한 매각대금의 합계는 약 1조 9,307억 원입니다. 낙찰가율 집계에 사용한 동일 표본의 평균 감정가는 4억 3,498만 원, 평균 매각대금은 2억 5,821만 원입니다.

같은 지역·용도로 좁혀 본 전월 변화

전국 평균에는 아파트·상가·토지의 구성 변화가 함께 섞입니다. 비교 범위를 같은 시·도와 같은 용도로 좁혀, 두 달 모두 유효한 매각 표본이 30건 이상인 그룹의 낙찰가율 중앙값을 비교했습니다. 변화 폭이 큰 순서로 최대 5개를 보여줍니다.

비교 그룹 살펴보기: 인천광역시 · 상가·근린시설

2026년 6월 34.8%에서 2026년 7월 46.1%로 11.3%p 올랐습니다. 비교에 사용한 표본은 전월 41건, 이달 77건입니다. 이달 낙찰가율의 25~75백분위 범위는 25.0%~57.2%입니다.

이 변화는 두 달에 매각된 서로 다른 물건 집단의 차이입니다. 같은 부동산의 가격 변화나 시세 상승·하락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면적·세부 입지·감정 시점·권리관계는 여전히 다를 수 있으므로 개별 물건을 판단할 때에는 아래 사례와 원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 6월 → 2026년 7월 · 표본은 이상치 제외 후 매각 건수
지역·용도전월 표본이달 표본전월 중앙값이달 중앙값변화이달 25~75백분위
인천광역시
상가·근린시설
417734.8%46.1%+11.3%p25.0%~57.2%
충청남도
토지
12211146.7%35.9%-10.8%p24.7%~49.0%
경기도
토지
18617450.6%42.3%-8.2%p32.2%~57.9%
경기도
연립·다세대
55762455.8%61.9%+6.1%p50.4%~70.7%
부산광역시
오피스텔
8315857.9%51.9%-6.0%p48.0%~58.5%

30건은 작은 표본의 비교를 줄이기 위한 표시 기준이며 통계적 유의성을 보장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변화가 큰 그룹만 선택한 표이므로 전국 시장 전체의 움직임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25~75백분위는 관측 낙찰가율 분포의 가운데 범위이며 예상 낙찰가나 신뢰구간이 아닙니다.

인천광역시 상가·근린시설: 실제 낙찰 사례로 확인하기

같은 그룹 안에서도 낙찰가율은 달라집니다. 이달 유효 표본을 낙찰가율 순으로 정렬해 25%·50%·75% 위치의 사례를 뽑았습니다. 특정 물건을 추천하는 목록이 아니며, 각 사례의 비율은 위 표의 보간된 백분위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세 페이지에서 소재지·물건 내역·비고를 대조해 비교 가능한 사례인지 확인하세요. 낮은 낙찰가율만으로 저평가됐다고 판단하지 말고, 감정 시점과 인수 권리·점유 관계를 확인한 뒤 최근 실거래와 비교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지역별로는 경기에서 가장 많은 7,637건이 진행돼 1,840건이 매각됐습니다(매각율 24.1%). 그 다음은 서울(3,719건 진행)입니다.

매각 30건 이상 지역 기준으로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74.3%)이고, 가장 낮은 곳은 세종(38.3%)입니다. 두 지역의 격차는 36.0%p입니다. 지역별 용도 구성과 감정 시점이 달라, 이 차이를 입찰 경쟁의 차이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지역별 낙찰가율 중앙값 (진행 건수 상위 10개 시·도, 단위 %)
경기도: 낙찰가율 중앙값 61.4% (매각 1,840건)경기61.4%서울특별시: 낙찰가율 중앙값 74.3% (매각 913건)서울74.3%경상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40.8% (매각 595건)경남40.8%인천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61.2% (매각 800건)인천61.2%부산광역시: 낙찰가율 중앙값 57.3% (매각 561건)부산57.3%전라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58.3% (매각 360건)전남58.3%경상북도: 낙찰가율 중앙값 45.8% (매각 410건)경북45.8%충청남도: 낙찰가율 중앙값 49.9% (매각 298건)충남49.9%충청북도: 낙찰가율 중앙값 53.4% (매각 190건)충북53.4%강원특별자치도: 낙찰가율 중앙값 49.0% (매각 226건)강원49.0%
지역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경기도7,6371,84024.1%61.1%61.4%
서울특별시3,71991324.5%74.6%74.3%
경상남도3,11859519.1%46.2%40.8%
인천광역시2,87680027.8%61.3%61.2%
부산광역시2,39356123.4%59.6%57.3%
전라남도1,95536018.4%61.0%58.3%
경상북도1,90641021.5%49.0%45.8%
충청남도1,43029820.8%51.2%49.9%
충청북도1,06119017.9%56.1%53.4%
강원특별자치도1,03822621.8%51.5%49.0%
제주특별자치도92314015.2%51.1%49.0%
대구광역시81518322.5%59.0%63.9%
전북특별자치도72916222.2%63.6%65.6%
광주광역시67514721.8%67.6%71.4%
울산광역시52110720.5%52.9%47.8%
대전광역시3639526.2%65.0%72.1%
세종특별자치시3126119.6%50.1%38.3%

소재지가 시·도 단위로 식별되는 물건 기준입니다. 차량·선박 등 소재지가 주소 형식이 아닌 물건은 지역 집계에서 제외됩니다.

용도별 낙찰가율

용도별로 보면 아파트는 4,123건 진행에 1,543건이 매각돼 매각율 37.4%, 낙찰가율 중앙값 78.7%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중앙값(60.7%)과 비교하면 18.1%p 높습니다. 낙찰가율만으로 입찰자 수나 수요의 증감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매각 30건 이상 용도 그룹 중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그룹은 아파트(78.7%), 가장 낮은 그룹은 토지(37.8%)입니다. 용도별 물건 구성과 권리관계가 다르므로 개별 물건의 가치나 유찰 원인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용도 그룹별 낙찰가율 중앙값 (매각 10건 이상, 단위 %)
토지: 낙찰가율 중앙값 37.8% (매각 1,309건)토지37.8%연립·다세대: 낙찰가율 중앙값 63.9% (매각 1,606건)연립·다세대63.9%상가·근린시설: 낙찰가율 중앙값 49.7% (매각 907건)상가·근린시설49.7%아파트: 낙찰가율 중앙값 78.7% (매각 1,543건)아파트78.7%기타: 낙찰가율 중앙값 52.3% (매각 677건)기타52.3%오피스텔: 낙찰가율 중앙값 61.2% (매각 714건)오피스텔61.2%단독·다가구: 낙찰가율 중앙값 52.5% (매각 379건)단독·다가구52.5%차량·중기·선박: 낙찰가율 중앙값 70.8% (매각 388건)차량·중기·선박70.8%
용도 그룹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토지7,9041,30916.6%45.1%37.8%
연립·다세대6,5621,60624.5%63.8%63.9%
상가·근린시설5,41890716.7%49.2%49.7%
아파트4,1231,54337.4%77.6%78.7%
기타3,33167720.3%52.9%52.3%
오피스텔2,58671427.6%61.9%61.2%
단독·다가구1,66637922.7%53.6%52.5%
차량·중기·선박1,03138837.6%69.5%70.8%

법원 공고의 용도 표기(예: “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를 위 그룹으로 묶어 집계했습니다. 병합 표기 물건은 첫 번째로 일치하는 그룹에 포함됩니다.

아파트 경매 집중 분석

아파트만 떼어 보면(유효 표본 10건 이상 지역) 낙찰가율 중앙값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93.5%), 가장 낮은 지역은 울산(68.1%)입니다. 서울 아파트의 유효 표본 90건은 중앙값 93.5%를 기록했습니다. 감정가 대비 비율은 현재 시세 대비 할인율과 다르므로 최근 실거래와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지역유효 표본 수낙찰가율 평균낙찰가율 중앙값
경기도43179.2%79.6%
경상남도15472.7%74.8%
부산광역시14878.1%78.9%
인천광역시14175.5%77.6%
서울특별시9094.7%93.5%
광주광역시7178.8%78.0%
전라남도6875.0%73.9%
충청남도6772.7%75.9%
대구광역시6679.6%79.0%
경상북도5869.1%69.0%
충청북도5676.5%80.8%
전북특별자치도4877.5%72.6%
울산광역시4363.8%68.1%
대전광역시4178.8%82.4%
강원특별자치도3279.6%81.6%
세종특별자치시1878.8%87.2%

감정가·매각대금과 낙찰가율 기준을 충족한 매각 표본입니다. 유효 표본 5건 미만인 지역은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매각 당시 최저가율 분포

감정가와 최저가를 확인할 수 있는 매각 7,523건을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중 4.0%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100% 이상이었습니다. 70.5%는 매각 당시 최저가가 감정가의 70% 미만이었습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신건 여부나 유찰 횟수를 확정할 수 없으며, 실제 낙찰가·권리관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 물건의 낙찰 시점 최저가율(최저가 ÷ 감정가) 분포 (단위 %)
최저가율 100% 이상: 매각 302건 (4.0%)100% 이상4.0%최저가율 70% 이상 100% 미만: 매각 1,916건 (25.5%)70% 이상 100% 미만25.5%최저가율 50% 이상 70% 미만: 매각 812건 (10.8%)50% 이상 70% 미만10.8%최저가율 30% 이상 50% 미만: 매각 3,310건 (44.0%)30% 이상 50% 미만44.0%최저가율 30% 미만: 매각 1,183건 (15.7%)30% 미만15.7%

법원별 매각 현황 (매각 건수 상위 12곳)

법원진행매각매각율낙찰가율 평균
인천지방법원2,97684328.3%61.4%
서울남부지방법원1,85750026.9%70.5%
부천지원1,26944234.8%64.5%
수원지방법원1,34933925.1%64.6%
광주지방법원1,29428221.8%63.5%
고양지원1,19625221.1%58.8%
평택지원98825225.5%53.4%
동부지원76923730.8%61.6%
부산지방법원95522924.0%58.0%
대구지방법원95121722.8%56.5%
의정부지방법원82320725.2%58.1%
대전지방법원77818824.2%58.8%

개별 사건의 결과는 경매 결과 조회에서 법원·기간 조건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과 한계

  • 대상: Briefauction이 법원 경매 공개 정보에서 자체 수집한 2026년 7월 매각기일의 경매 결과 32,621건(매각·유찰만 포함, 취하·변경 등 제외). 동일 물건도 매각기일이 다르면 별도 건으로 셉니다.
  • 낙찰가율 = 매각대금 ÷ 감정가 × 100으로 원 금액에서 계산합니다. 평균·중앙값 계산 시 감정가 또는 매각대금이 없거나 0인 행, 낙찰가율이 1% 미만·500% 초과인 행은 데이터 오류 가능성이 높아 제외했습니다.
  • 매각율 = 해당 월 매각 건수 ÷ 해당 월 진행 건수(매각+유찰) × 100.
  • 평균 감정가와 평균 매각대금은 낙찰가율 집계와 동일한 유효 표본으로 계산합니다. 매각대금 합계는 양수 금액이 확인되는 매각 건의 합계로, 금액 누락 건은 제외합니다.
  • 최저가율 = 최저가 ÷ 감정가 × 100. 두 금액이 모두 양수인 매각 건만 분포에 포함하며, 구간 비중의 분모도 이 유효 표본 수입니다. 최저가율만으로 유찰 횟수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유효 표본이 없는 비율은 0% 대신 ‘-’로 표시하고, 추이 차트에서는 선을 끊습니다.
  • 지역 구분은 소재지 첫 어절(시·도) 기준이며, 옛 명칭(강원도·전라북도)은 현재 명칭으로 합산했습니다.
  • 수집 누락·정정 공고 등으로 법원 공식 통계와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흐름 참고용이며, 개별 물건의 입찰 판단은 법원 매각물건명세서 등 원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